Chris Vanrensburg: “최근의 위치 변경 애니메이션의 연장선 상에서, 저는 객체의 크기가 변함에 따라 곡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예상대로 너비와 높이 CSS 스타일 속성에 여러가지 곡선을 적용해보는 것은 꽤 재미있는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웹 2.0 진영에서는 둥근 모서리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이라니요! 이 애니메이션은 Chris의 최근 실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데모와 부드러운 효과를 살펴보세요.


from Round Corners.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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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회선을 선택할 때, 네트웍 대역폭을 기준으로 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5Mbps 이상으로 해주세요!". 물론, 대역폭이 중요하긴 하지만 성능이 대역폭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HTTP처럼 짧고 잦은 접속이라면 대역폭보다는 응답시간(RTT : Round-Trip Time)이 성능에 더 중요합니다.
이는 구글의 Mike Belshe씨가 작성한 글이며, 이에 대한 상세 보고서도 있습니다.
대역폭 속도는 "더 빠른 대역폭 == 더 좋다"고 알려져있었습니다. 사실, 다른 많은 일들과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대역폭이 증가할수록 대역폭의 중요성은 점점 감소하고, 다른 요소가 더 중요해집니다.
위에서 보듯 응답시간이 훨씬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대역폭을 두 배로 늘려도 응답시간을 도드라지게 줄이지 못했다면, 웹 브라우징 속도 개선 효과는 미미할 것입니다. 그러나 응답 시간을 줄이면, 현재의 대역폭과는 상관없이 웹 브라우징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인터넷 속도를 많이 빠르게 만들려면, 응답시간을 더 줄일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응답속도를 150ms에서 100ms까지 줄일 수 있다면 사용자의 대역폭을 3.9Mbps에서 10Mbps 또는 1Gbps로 늘린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from More Bandwidth Doesn't Matter Much (Above ~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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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이 수신 메시지에 답하기 위해 항상 대기 중 상태입니다.

이메일이나 전화 때문에 주의가 분산된 사람은 마리화나를 피운 사람보다 2배 더 사고 능력이 떨어진다.

휴렛 패커드 사의 한 연구 결과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에 중독 현상, "인포매니아"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과 시간 외에 업무와 관련된 메시지를 확인하는 사람들이 62%에 달합니다. 새로운 통신 기술들이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겠죠. 하지만 동시에 사용자들은 컴퓨터와 전화를 때로 꺼 놓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수면 부족

영국 킹스컬리지 정신의학 연구소의 연구 결과는 신기술을 과용하는 직원들의 지능이 떨어진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이메일과 전화에 의해 주의가 분산된 피험자들은 IQ가 10점 하락했습니다. 이는 마리화나를 피운 사람보다 두 배 높은 수치입니다.

1,100명 설문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항상 이메일에 즉시 답한다고 했으며, 21%는 미팅 진행 중에도 마찬가지라고 답했습니다.

본 연구를 진행한 런던 대학의 글렌 윌슨 박사는 이런 정보 중독 현상이 관리되지 않으면 업무에 필요한 정확한 판단력을 약화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기고했습니다.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에 답변하기 위해 하던 일에서 항상 주의가 분산되는 사람들은 수면 부족과 비슷한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from 'Infomania' worse than mariju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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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florisla/1943594953/

WebM 프로젝트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오픈된 웹 비디오 포맷을 개발합니다.
모질라, 구글, 오페라를 비롯한 40여개 이상의 컨텐츠 배포자,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제작사들이 WebM을 지원합니다.
WebM은 웹을 위한 오픈 소스의 로열티가 없는 미디어 포맷입니다.
WebM은 파일 컨테이너 구조와 비디오, 오디오 포맷을 정의합니다. WebM 파일은 VP8 비디오 코덱을 사용한 압축된 비디오 스트림과 Vorbis 오디오 코덱을 사용한 압축된 오디오 스트림으로 구성됩니다. WebM 파일 구조는 Matroka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합니다.
구글이 I/O 에서 다수의 파트너들(브라우저에서는 오페라와 모질라가 참여)과 함께 새로운 WebM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WebM 프로젝트는 구글이 인수했던 On2의 코덱을 사용합니다. 이 발표는 개방형 비디오 전쟁에 있어 큰 뉴스이며, 이제 모두의 눈은 사파리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WebM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개방과 혁신. 웹이 성공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은 HTML, HTTP, TCP/IP 와 같은 핵심 기술들이 누구나 구현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동영상이 웹 경험의 중심이 되어가면서 고품질의 개방된 비디오 포맷이 필요해졌습니다. WebM은 100% 무료인, BSD 유사 라이센스를 가진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 웹에 최적화. 웹에서 동영상을 제공한다는 것은 전통적인 방송이나 오프라인 미디어와는 다릅니다. 현존하는 비디오 포맷들은 이러한 미디어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되었고, 그 목적에 맞게 잘 동작합니다. WebM은 웹에서의 동영상 제공이라는 독특한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 넷북, 모바일 장치, 타블렛 등의 어떤 장치에서도 재생할 수 있도록 적은 계산
    • 단순한 컨테이너 포맷
    • 최고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전송
    • 쉬운 인코딩. 최소한의 코덱 프로필과 부가 옵션. 가능하다면, 어려운 결정을 인코더에 위임
* 주의 : WebM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의 초기 개발자 버전은 아직 완전히 최적화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스크린 렌더링을 위해 정상적인 릴리스에 기대했던 것보다는 많은 계산을 요구합니다. WebM의 계산 효율성은 VP8 SDK의 개발자 도구를 통해 보다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의 최적화는 앞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개방형 웹에 축하를!

FlashIE9에서도 VP8 코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이제 모두의 관심은 애플의 사파리로 모이고 있습니다. :)

from WebM : The On2 codec is here, with support from Google, Mozilla, and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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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jonathasrr/4195103621/


초기의 HTML 스펙에는 HTML 요소에 대한 기본 스타일이 주어지지 않았었습니다. 당연히 브라우저 제작사들에게도 이런 가이드가 없었습니다. body는 마진(margin)이나 패딩(padding)값을 가질까요? 색상은요?

여러 브라우저를 다룰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초기에는 모든 브라우저에 대해 CSS를 초기화한 후, 그 뒤에 스타일을 작성했습니다. 이 방법에는 에릭 마이어의 초기화YUI 초기화 등이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까레르는 80% 정도의 규칙을 다루는 자신의 미니 초기화를 공개했습니다.
[code:css] html, body, div, form, fieldset, legend, label {  margin: 0;  padding: 0; } table {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spacing: 0; } th, td {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top; } h1, h2, h3, h4, h5, h6, th, td, caption { font-weight:normal; } img { border: 0; }
아주 작은 초기화를 제안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code:css] * { vertical-align: baseline; font-w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size: 100%; border: 0; padding: 0; margin: 0; }
어떤 초기화를 사용하시나요?

from CSS Structural 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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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source from http://www.lightmatterphotography.com/


FireBreath 1.0 이 릴리스 되었습니다. 이게 뭘까요?
FireBreath는 크로스 플랫폼 플러그인 아키텍쳐로, 다음을 목표로 합니다.
  • NPAPI 브라우저 지원(윈도우, 맥, 리눅스):
    • Gecko/파이어폭스
    • 구글 크롬
    • Apple 사파리
  • ActiveX 콘트롤 호스트 :
    • Microsoft 인터넷 익스플로러 6, 7, 8
새로 작성한 플러그인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하고 다양한 기능을 더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Indexed DB와 같은 W3C API를 구현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from FireBreath: Cross platform plugin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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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플래시의 안정성을 문제 삼은 것은 유명합니다. 그런데 마치 그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Adobe Flash가 모바일 기기에서 시연하던 도중에 다운이 되버렸다(crashing)고 합니다.

제프 크로프트(Jeff Croft)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바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주 시애틀에서 열렸던 플래시 캠프(Flash Camp)에서 일어났습니다. 키노트를 맡은 플래시 플랫폼 에반젤리스트인 라이언 스튜어트(Ryan Stewart)씨가  발표 도중 넥서스 원(Nexus One)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 버전을 시연하다가 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크로프트씨는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라이언의 맥에서 Eco Zoo라는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좋은 플래시 개발 사례였습니다. 풀 3D 렌더링과, 풍부한 인터랙션, 예쁘고 작은 글자가 있었거든요. 라이언이 이 사이트를 자신의 넥서스 원에서도 열었습니다. 사이트의 진행 바가 다 채워지고 3D 세상이 잠깐 나타나는가 싶더니 몇 초만에 브라우저가 다운되어버렸습니다. 라이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대충 이런 뜻), “이런! 뭐, 베타니까요. 이 사이트는 좋은 예제군요.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다시 시도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가 참석자들에게 "이 사이트는 잘 안되네요. 혹시 잘 동작하는 플래시 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라고 묻자, 누군가 "Hulu 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소리에 라이언은 "Hulu는 동작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더니 데모를 중단했습니다.

Here’s what happened: On his Mac, Ryan pulled up a site called Eco Zoo. It is, seemingly, a pretty intense example of Flash development – full of 3D rendering, rich interactions, and cute little characters. Then, he pilled up the same thing on his Nexus One. The site’s progress bar filled in and the 3D world appeared for a few seconds before browser crashed. Ryan said (paraphrasing), “Whoops! Well, it’s beta, and this is an intense example – let’s try it again.” He tried it again and got the same result. So he said to the audience, “Well, this one isn’t going to work, but does anyone have a Flash site they’d like to see running?” Someone shouted out “Hulu.” "Ryan said, “Hulu doesn’t work,” and then wrapped up his demo, telling people if they wanted to try more sites they could find him later and he’d let them play with his Nexus One.

공정한 평가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크로포트는  Hulu가 잘 동작하지 않는 것은 Adobe의 문제라기 보다는 Hulu의 문제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또한 그는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플래시가 베타 버전이며, 이는 죽거나 버그가 많을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이 됐습니다.

이 데모는 Adobe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크로포트가 지금 할 일은 회사측에 플래시가 안정화 되기 전에는 데모를 중단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from Was Apple right? Adobe Flash crashes twice during mobile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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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웹에서 동영상과 동영상 포맷에 대한 글이 많이 늘었습니다. 지금이 Microsoft의 관점을 이야기할만한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웹의 미래는 HTML5입니다. Microsoft는 W3C와 함께 HTML5의 진행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HTML5는 발전하는 풍부한 인터랙티브 웹 응용프로그램과 사이트 디자인에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HTML5 명세는 동영상을 지원하는데, 특정한 동영상 포맷을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는 H.264가 훌륭한 포맷이라고 생각합니다. HTML5를 지원하는 IE9은 H.264 동영상 재생만을 지원합니다.

H.264는 산업 표준으로서 폭넓고 강력한 하드웨어 지원이 뒷받침됩니다. 이러한 표준화 덕분에 여러분은 손쉽게 일반적인 비디오 카메라로 녹화한 동영상을 웹에 올리고, H.264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예. Windows 7을 설치한 PC)의 웹 브라우저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는 IE9에서 H.264로 인코딩된 유튜브 동영상을 재생해 보인 바 있습니다. 하드웨어 가속의 이점은 여기서 읽을 수 있으며, 혹은 이 강연의 26:35쯤부터 장점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코덱들도 종종 비교되고는 합니다.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소스 코드의 지적재산권을 소유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H.264의 지적재산권은 MPEG LA의 프로그램을 통해 잘 관리되고 있으므로, 소스 코드를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코덱들의 지적재산권은 언론에서 알려진 바와 같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물론, Windows 7과 같은 운영체제의 하드웨어 가속 지원과 H.264 코덱을 사용하려는 개발자들은 아무런 로열티를 제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날, 웹에서는 플래시 기반의 동영상이 우세합니다. 다른 포맷으로도 동영상을 볼 수 있긴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플래시만큼 편한 방법도 없습니다. 플래시는 신뢰성, 보안성, 성능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Adobe 기술자들과 긴밀히 일하며,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웹에서 플래시가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Dean Hachamovitch
General Manager, Internet Explorer

from HTML5 Video (I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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