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플래시의 안정성을 문제 삼은 것은 유명합니다. 그런데 마치 그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Adobe Flash가 모바일 기기에서 시연하던 도중에 다운이 되버렸다(crashing)고 합니다.

제프 크로프트(Jeff Croft)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바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주 시애틀에서 열렸던 플래시 캠프(Flash Camp)에서 일어났습니다. 키노트를 맡은 플래시 플랫폼 에반젤리스트인 라이언 스튜어트(Ryan Stewart)씨가  발표 도중 넥서스 원(Nexus One)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 버전을 시연하다가 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크로프트씨는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라이언의 맥에서 Eco Zoo라는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좋은 플래시 개발 사례였습니다. 풀 3D 렌더링과, 풍부한 인터랙션, 예쁘고 작은 글자가 있었거든요. 라이언이 이 사이트를 자신의 넥서스 원에서도 열었습니다. 사이트의 진행 바가 다 채워지고 3D 세상이 잠깐 나타나는가 싶더니 몇 초만에 브라우저가 다운되어버렸습니다. 라이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대충 이런 뜻), “이런! 뭐, 베타니까요. 이 사이트는 좋은 예제군요.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다시 시도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가 참석자들에게 "이 사이트는 잘 안되네요. 혹시 잘 동작하는 플래시 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라고 묻자, 누군가 "Hulu 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소리에 라이언은 "Hulu는 동작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더니 데모를 중단했습니다.

Here’s what happened: On his Mac, Ryan pulled up a site called Eco Zoo. It is, seemingly, a pretty intense example of Flash development – full of 3D rendering, rich interactions, and cute little characters. Then, he pilled up the same thing on his Nexus One. The site’s progress bar filled in and the 3D world appeared for a few seconds before browser crashed. Ryan said (paraphrasing), “Whoops! Well, it’s beta, and this is an intense example – let’s try it again.” He tried it again and got the same result. So he said to the audience, “Well, this one isn’t going to work, but does anyone have a Flash site they’d like to see running?” Someone shouted out “Hulu.” "Ryan said, “Hulu doesn’t work,” and then wrapped up his demo, telling people if they wanted to try more sites they could find him later and he’d let them play with his Nexus One.

공정한 평가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크로포트는  Hulu가 잘 동작하지 않는 것은 Adobe의 문제라기 보다는 Hulu의 문제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또한 그는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플래시가 베타 버전이며, 이는 죽거나 버그가 많을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이 됐습니다.

이 데모는 Adobe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크로포트가 지금 할 일은 회사측에 플래시가 안정화 되기 전에는 데모를 중단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from Was Apple right? Adobe Flash crashes twice during mobile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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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웹에서 동영상과 동영상 포맷에 대한 글이 많이 늘었습니다. 지금이 Microsoft의 관점을 이야기할만한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웹의 미래는 HTML5입니다. Microsoft는 W3C와 함께 HTML5의 진행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HTML5는 발전하는 풍부한 인터랙티브 웹 응용프로그램과 사이트 디자인에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HTML5 명세는 동영상을 지원하는데, 특정한 동영상 포맷을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는 H.264가 훌륭한 포맷이라고 생각합니다. HTML5를 지원하는 IE9은 H.264 동영상 재생만을 지원합니다.

H.264는 산업 표준으로서 폭넓고 강력한 하드웨어 지원이 뒷받침됩니다. 이러한 표준화 덕분에 여러분은 손쉽게 일반적인 비디오 카메라로 녹화한 동영상을 웹에 올리고, H.264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예. Windows 7을 설치한 PC)의 웹 브라우저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는 IE9에서 H.264로 인코딩된 유튜브 동영상을 재생해 보인 바 있습니다. 하드웨어 가속의 이점은 여기서 읽을 수 있으며, 혹은 이 강연의 26:35쯤부터 장점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코덱들도 종종 비교되고는 합니다.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소스 코드의 지적재산권을 소유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H.264의 지적재산권은 MPEG LA의 프로그램을 통해 잘 관리되고 있으므로, 소스 코드를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코덱들의 지적재산권은 언론에서 알려진 바와 같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물론, Windows 7과 같은 운영체제의 하드웨어 가속 지원과 H.264 코덱을 사용하려는 개발자들은 아무런 로열티를 제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날, 웹에서는 플래시 기반의 동영상이 우세합니다. 다른 포맷으로도 동영상을 볼 수 있긴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플래시만큼 편한 방법도 없습니다. 플래시는 신뢰성, 보안성, 성능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Adobe 기술자들과 긴밀히 일하며,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웹에서 플래시가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Dean Hachamovitch
General Manager, Internet Explorer

from HTML5 Video (I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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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플러그인없이 플래시 파일(swf)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어찌보면 황당하다고 할 수도 있을 이런 시도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그리고 성공했습니다). 토바이스 슈나이더(Tobias Schneider)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Gordon이라는 이름의 플래시 런타임을 작성했습니다. 이 런타임은 순수하게 자바스크립트와 HTML5 만으로 작성되었으며, 오픈소스이고, MIT 라이센스로 배포됩니다. 배포는 GitHub에서 하고 있습니다.

Gordon의 데모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데모는 폴 아이리쉬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Gordon은 최신 버전의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에서 동작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사파리에서도 잘 동작합니다(다만 blue 데모의 경우 제 아이폰 3GS에서는 일부 효과가 다소 느려보입니다).  이 런타임은 "git clone git://github.com/tobeytailor/gordon.git" 명령을 통해 직접 설치해볼 수 있습니다. 데모가 file:// 로 시작하는 URI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고 하므로, 웹 서버를 설치하거나 웹 호스팅을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아직까지 문서가 충분히 많지는 않으므로, Gordon의 지원 기능이나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개방형 웹 기술에 큰 방점을 찍은 것만은 사실로 보입니다.
[code:js]
<body onload="new Gordon.Movie('trip.swf', {id: 'stage', width: 500, height: 400})">
    <div id="stage"></div>
</body>

from Gordon: Flash Runtime Implemented in 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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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Simpson씨가 flensed라 불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발표하며, 그 중 첫번째로 flXHR을 발표했습니다. "flXHR은 javascript+flash를 이용해 웹 브라우저의 네이티브 XHR(Ajax)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flXHR은 작접적인 크로스 도메인 통신을 위해 Flash Player의 보안 모델을 사용합니다. 또한 다수의 매우 유용한 확장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flxhr.flensed.com/code/tests/flxhr-4.html

데모는 flXHR의 API 호환성과 JavaScript 프레임웍들(Dojo, Prototype, YUI, ExtJS 등)에서 네이티브 XHR과 flXHR을 바꾸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이런 비슷한 것들이 없었느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이전에도 SWFHttpRequest, FlashXMLHttpRequest, Fjax, F4A 등의 유사한 프레임웍들이 있습니다. Kyle씨의 사이트에 이들에 대한 차이점을 상세히 기술해놓았다고 하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from flXHR: Flash based XHR from fl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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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버튼 생성기

2008.06.30 21:14 from [IT] Web Tech
Web 2.0 버튼을 생성해주는 "AS 버튼 생성기" 입니다("AS"가 ActionScript의 약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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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기반이라 드래그앤드롭으로 텍스트를 떨구거나 스프라이트, 다중 그래디언트 효과 등의 다양한 실시간 인터랙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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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n씨가 본 버튼 생성기 중에서는 최고라네요. 멋져요!

from Yet Another Web 2.0 Button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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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Cocoa for Windows + Flash Killer = SproutCore.

그 글은 제목과 맞는 사례를 도출하기 위해 NeXT 시절부터의 수많은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SproutCore JavaScript  프레임웍은 Charles Jolley씨에 의해 Apple이 아닌 곳에서 원래는 Mailroom이라는 온라인 메일 관리툴을 만들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Apple은 Jolley씨를 .Mac 팀의 팀원으로 고용했으며, 그의 프레임웍을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했습니다.

SproutCore는 메뉴, 툴바, 드래그앤드롭 지원, 외국어 지역화 등을 사용하는 진짜 웹 응용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쉽게 할뿐만 아니라, 바인딩, 키-값 옵저빙, 뷰 컨트롤러 등을 갖춘  Rails(와 Cocoa)등과 같은 완전한 Model View Controller 응용프로그램 스택을 지원합니다. 또한 늦은 결합late-binding, 클로저closures, 람다 함수lambda function등의 JavaScript의 숨은 기능들을 드러냅니다. 개발자들은 코드 문서를 생성하고 고정하고, 유닛 테스팅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SproutCore에 기반해 Cocoa를 지향하는 명확한 MVC 철학의 주요 컴포넌트는 바인딩입니다. 개발자들은 프로퍼티 값이 변경되면 어느때고 자동으로 실행되는 JavaScript 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바인딩을 이용하면, 고도로 일관된 작동이 있는 매우 복잡한 응용프로그램도 매우 작은 "접착glue" 코드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SproutCore를 제대로 느껴보기 위한 문서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from SproutCore: Being talked of as a Flash killer?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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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media와 Adobe가 합병된 이래로, PDF와 Flash가 함께 동작할 그 날만을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합병 전에 있는 회사들에게는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TechCrunch에 따르면 이렇습니다:
Adobe가 Acrobat.com을 런칭함과 동시에, 메이저 업그레이드된 Acrobat 9 이 릴리스 되었습니다. 놀랄 만한 뉴스가 있습니다. Adobe의 데스크탑 PDF 작성 소프트웨어가 Flash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문서에 YouTube로 부터 가져온 Flash 동영상을 삽입하거나 개발자들이 웹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사용하던 바로 그 프로그래밍 툴인 Adobe의 Flex 프레임웍을 사용한 전자 문서의 전체 스킨을 디자인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Acrobat 9으로 작성된 PDF 문서는 또한 그들을 연결된 문서로 만들면서 인터넷 상의 다수의 저자와 리뷰어들과의 협업을 지원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읽는데 읽어들이는데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dobe의 다음 행보는 PDF가 웹 페이지로 쉽게 변환되는 것과 그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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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crobat.com: PDF and Flash sitting in a tree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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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Schiller씨가 SoundManager 라이브러리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 라이브러리는 Ajax 응용프로그램에서 간단하게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Dion 씨는 SoundManager를 Wii Darts 응용프로그램에 사용한 바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은 성능이 개선되어 소리가 빨리 표현되고, 몇 개의 버그가 제거되었습니다. 또한 "난 그냥 페이지에 링크 걸린 MP3 파일을 클릭해서 듣고 싶을 뿐이야"라고 말하는 사용자들의 바람을 다루는 멋진 데모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데모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from SoundManager 2 Updates: Speed and Demos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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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iah Grossman씨가 crossdomain.xml 사용에 대한 글을 작성하신 뒤, 해당 파일에 느슨한 정책을 적용한 도메인들을 찾아보기로 하시고는 결과를 공개하셨습니다.

crossdomain.xml 파일은 동일근원정책(Same-Origin Policy)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는 웹 브라우저에서 크로스 사이트로 사용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해당 파일에 접근을 허용할 도메인을 기술하면 Flash에서 해당 사이트의 컨텐트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허용할 도메인을 기술하는 방법에는 IP주소, 도메인, 서브도메인, 그리고 모든 것을 허용하는 별표(*)가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있는 Flash에서는 사이트의 모든 컨텐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에는 (인증해야하는) 컨텐트, (세션) 쿠키 등이 포함됩니다. 악의적인 공격자나 웹 사이트 소유자가 서버 해킹이나 XSS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도메인에 있는 사이트의 제어권을 얻는다면, 문제가 될만한 데이터를 쉽게 빼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계정 탈취, 민감한 자료 유출, CSRF 보호책도 쉽게 피해갈 수 있습니다.

Jeremiah씨는 crossdomain.xml 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유명 사이트와 그들이 어떻게 설정해두었는지가 궁금하셨다고 합니다.

from crossdomain.xml misconfigurations galore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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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 가 Flash의 밥그릇을 노리자, 많은 사람들은 Flash 10이 어떻게 밥그릇을 사수할 것인지 기대했습니다.

코드 네임 "Astro", Flash 10 프리릴리스로 일면을 엿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Dion 씨가 프리릴리스를 설치하고 데모를 녹화했습니다:

Dion씨는 가장 큰 기능으로 진정한 3D를 꼽았습니다:

3D 효과 - 완전한 인터랙티브함을 유지한 채로 3D 공간을 통해 어떤 화면 객체든지 쉽게 변형하고 애니메이트할 수 있다. 빠르고, 가벼운 네이티브 3D 효과는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던 것을 누구에게나 가능하게 했습니다. 복잡한 효과는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API를 이용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새로운 기능들도 있습니다:

사용자 정의 필터와 효과 - 자신만의 필터, 블렌드 모드들 만들고, 다수의 After Effects CS3 필터들과 똑같은 기술을 사용한 Adobe Pixel Bender를 이용해 채울 수 있습니다. Flash Player의 셰이더는 대략 1KB 정도이고, 런타임에 스크립트되거나 재생될 수 있습니다.

진보된 텍스트 레이아웃 - 새로운, 매우 유연한 텍스트 레이아웃 엔진은(TextField와 공존), 좌우 및 수직방향 텍스트 레이아웃과 합자(ligature)와 같은 타이포그래픽 요소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텍스트에 대한 저수준의 접근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텍스트 컨트롤 작성의 혁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확장된 드로잉 API - 런타임 드로잉은 스타일 재설정이 가능한 속성, 3D API, 선단위로 코딩할 필요없는 복잡한 도형을 그리는 새로운 방법 등으로 쉽고 보다 강력해졌습니다.

시각적 성능 개선 – 응용프로그램과 동영상은 강화된 하드웨어 가속 사용으로 보다 부드럽고 보다 빠르게 실행됩니다. 몇몇의 시각 처리 작업을 비디오 카드로 옮기면서 CPU가 보다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릴리스 노트를 보시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컨텍스트 메뉴 — 개발자들은 평문과 리치 텍스트를 지원하는 텍스트 필드의 컨텍스트 메뉴 항목을 위한 ActionScript API를 통해 컨텍스트 메뉴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립보드 메뉴는 안전하고 제어되는 방법으로 클립보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텍스트를 붙여넣기 위한 핸들러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 File Reference 런타임 접근 — RIA를 위해 사용자로 하여금 파일을 읽어 들이도록 합니다. 런타임에 컨텐트를 작업할 수 있고, 파일탐색 대화상자를 사용한다면 다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들은 서버를 거치지 않고도 ActionScript의 편리한 API를 이용해 텍스트의 byteArray로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런타임에 파일을 읽거나 저장하기 위해 서버측 언어를 알아야 하거나 서버에 접근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동적 스트리밍 — 변화하는 네트웍 상태에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트리밍으로 가능한 최적의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비트레이트를 바꿈으로서, 접속한 사용자는 그대로 유지하고 동영상이 끊기는 것을 방지합니다. 동적 스트리밍은 각자의 대역폭 환경에 있는 동영상 소비자에게 가능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해줍니다. 출시예정인 Flash Media Server의 RTMP를 통한 동영상 스트림은 네트웍 상태의 변화에 따라 동적으로 비트레이트를 변경합니다. ActionScript를 통해 나타나고 실시간 네트웍이나 CPU 정보를 제공해주는 QoS 메트릭스는 개발자들로 하여금 동영상 재생 제어와 스트리밍 경험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이 기능은 Flash Player 10의 기능이지만 앞으로 릴리스할 Flash Media Server 에서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 텍스트 레이아웃 컴포넌트 — Adobe Labs에서 앞으로 나올 ActionScript 3.0 텍스트 컴포넌트의 확장성있는 라이브러리는, 타이포그래픽의 창조적인 표현이 가능하게 하는 진보되고 통합하기 쉬운 레이아웃 기능을 제공합니다. 리치 텍스트 컴포넌트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신문처럼 다단 편집을 하면서, 일반 텍스트는 물론 아랍어, 히브리어 등과 같은 복잡한 문장도 쓸 수 있도록 합니다. 테이블, 인라인 이미지, 오른쪽-왼쪽 쓰기, 왼쪽-오른쪽 쓰기, 양방향 혹은 수직 쓰기 등도 지원합니다.

이번 프리릴리스를 지난주 JavaOne에서 과대광고된 JavaFX(아직 릴리스는 안됐습니다)의 관점에서 봐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3D 비디오 글로브와 같은 몇몇 멋진 데모가 있었죠. 일부 사람들이 "Flash는 저렇게 못한다. 진정한 3D나 하드웨어 가속이 없거든."

그 사람들이 지금은 뭐라 말할지 궁금합니다.

from Flash 10 "Astro" prerelease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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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Wilcox씨가 Open Screen 프로젝트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Dojo 메소드를 Flash로 포팅하는 연재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Dion씨는 Adobe의 방향은 칭찬하지만, 라이센스 등이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글에서 Mike 씨는 dojo.hitch를 ActionScript로 포팅했습니다:

[code:js]
_global.lang = {
        hitch: function(scope, method){
                if(!method){
                        method = scope;
                        scope = _global;
                }
                var args;
                if(arguments.length>2){
                        args = arguments;
                        args.shift();
                        args.shift();
                }
                if(typeof(method) == "string"){
                        return  function(){ scope[method].apply(scope, args) };
                }
                return function(){ method.apply(scope, args) };
        }
}

두번째 글에서는 dojo.connect() 지원을 추가했습니다:
[code:js]
_global.lang = {
        __conListeners:{},
        __id:0,
        connect: function(source, event, target, callback){
                var hitched = this._hitch(target, callback);
                var listener = new Object();
                listener[event] = function(args){
                        hitched();
                }
                if(!source.broadcasters) {
                        source.broadcasters = {};
                        AsBroadcaster.initialize(source)
                }
                source.addListener(listener);
                if(!source.broadcasters[event]){
                        source[event] = function(){
                                source.broadcastMessage(event, arguments);
                        }
                        source.broadcasters[event] = true;
                }
                var id = "connect_"+this.__id++;
                this.__conListeners[id] = {listener:listener, source:source};
                return id;
        }
        disconnect: function(id){
                var con = this.__conListeners[id];
                if(con){
                        con.source.removeListener(con.listener);
                        con = null;
                }
        }
}

from Porting Dojo Methods to Flash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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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ionary


XSketch는 "여러명이 즐기는 단어 스케치 게임입니다. Adobe Flash, Java, Ajax, GWT 등을 이용해 작성되었습니다. 게임 진행방법은 다른 게이머들에게 자신이 가진 단어를 맞추도록 그림을 그려 설명하는(혹은 그 반대로) Pictionary와 유사합니다.

Ryan Dewsbury 씨가 이 게임을 만들어 그의 컬렉션 GPokrKDice에 추가했습니다.

이건 특히 중독성있네요!

from XSketch: Pictionary with GWT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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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Upload

FancyUpload 예제 - Queued Image Uploader


Harald Kirschner씨가 파일폼을 대체할 수 있으며 겸손하고(unobtrusive), 멀티파일 업로드는 물론 진행상태바 애니메이션도 되는 FancyUpload의 새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의 Swiff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MooTools 기반입니다. 다음과 같은 코드로 실행되는 Queue가 되는 사진 업로더 예제를 보실 수 있습니다:
[code:Js]
var swiffy = new FancyUpload2($('demo-status'), $('demo-list'), {
        'url': $('form-demo').action,
        'fieldName': 'photoupload',
        'path': '../../source/Swiff.Uploader.swf',
        'onLoad': function() {
                $('demo-status').removeClass('hide');
                $('demo-fallback').destroy();
        }
});

/**
 * Various interactions
 */
$('demo-browse-all').addEvent('click', function() {
        swiffy.browse();
        return false;
});

$('demo-browse-images').addEvent('click', function() {
        swiffy.browse({'Images (*.jpg, *.jpeg, *.gif, *.png)': '*.jpg; *.jpeg; *.gif; *.png'});
        return false;
});

$('demo-clear').addEvent('click', function() {
        swiffy.removeFile();
        return false;
});

$('demo-upload').addEvent('click', function() {
        swiffy.upload();
        return false;
});

from FancyUpload: Swiff meets Ajax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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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 When rich websites go bad…

Hema 라는 네델란드 회사의 사이트입니다. Ajaxian에서는 "우리는 Ajax를 잘 사용한 사이트를 좋아하지만, 나쁜 예를 보여주기도 한다" 라고 하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재밌어보여서 좋은 것 같습니다만, Ajaxian 들은 아닌가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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