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Social Life May Delay Memory Loss Among US Elderly Population
치매가 걱정될 때는 친구를 만나세요!

ScienceDaily (May 30, 2008)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진은 사회 참여가 많은 노인들의 기억력 감퇴가 적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기억력 감퇴는 미국 65세 이상 인구의 10% 정도가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치매의 강한 위험 요소입니다.

박사후 과정의 Karen Ertel 씨와 동료들은 1998-2004년 사이 50세 이상의 미장년층 대상으로 한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사회적 대인관계는 결혼 유무, 자원봉사 참여여부, 가족 친지 혹은 이웃과의 연락 여부 등으로 측정했습니다. 나이, 성별, 인종 등 사회인구통계학적인 다른 모든 요인과 상관 없이 사회 참여율이 가장 높은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과 비교하여 기억력 감퇴율이 절반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교육 기간이 12년 이하에게서 사회 참여율의 기억력 감퇴 방지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 역으로 기억력 감퇴가 사회 활동 참여율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합니다.

점점 늘어가는 노령 인구의 정신적 신체적 안녕을 위해 그들의 사회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향후에는 사회 활동 참여의 어떤 측면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지를 좀 더 정확한 후속 연구가 있어야겠습니다.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2008, May 30). Active Social Life May Delay Memory Loss Among US Elderly Population. ScienceDaily. Retrieved May 31,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291629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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