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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의 iPhone 3G 발표때로 회상해보면, 다음 큰 건은 Mobile Me의 런칭일 것입니다. Mobile Me는 표준 웹 기술을 사용해 Apple의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한 눈길을 끄는 사용자 경험입니다.

이 응용프로그램은 SproutCore 프레임웍을 이용해 작성되었으며, Dion씨가 이에 설립자 중 한명인 Charles Jolley씨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역사, 다른 프레임웍과의 차이,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재밌는 점은 이 팟 캐스터가 마찬가지로 Cocoa에서 영감을 받은 280 North 다음이라는 것입니다.

SproutCore가 JavaScript에 좀 더 많이 집중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클라이언트에서 MVC를 할 수 있도록 하긴 합니다. Rails 플러그인에서 출발해 어떻게 개발해왔는지가 꽤 흥미로웠습니다(Rails에 의존적인 것은 아니었고, 몇 개의 빌드 파일이 Ruby였을 뿐입니다).

Charles씨는 그들이 개발자들에게 빠른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한 기술과 리치 브라우저 응용프로그램들이 계속 브라우저 벤더들을 더 빠르고 유려하게 되라고 압박하는 바에 대해 느끼는 점을 말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직접 들으실 수 있으며, 팟 캐스트를 구독하실 수도 있습니다.

from Audible Ajax Episode 27: SproutCore with Charles Jolley
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