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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Keene씨가 Wavemaker의 새로운 맥 버전에 대해 말했습니다. 오픈소스 CEO 컨퍼런스에 갔더니 세션의 10명중에 자기 혼자 PC 사용자였다는군요 :)

이번 주에, 저희는 맥용(정확히는 OS 10.5 레퍼드) WaveMaker와 Safari를 릴리스 했습니다. 맥은 시각적인 플랫폼이이지만, WYGIWYG 개발툴에서만큼은 뒤쳐져있었습니다. 이제 Wavemaker로 맥도 앞서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 선택받은 Ajax 플랫폼: Safari는 작고 빠르며 표준을 잘 따릅니다. 마지막으로 Internet Explorer에서 웹 프로그램을 실행했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만약 Firebug가 Safari로 이식만 된다면, Firefox는 곤란해질겁니다.
  2. 선택받은 Video 플랫폼: 우리는 WaveMaker의 새로운 스크린 캐스트를 만드느라 죽음의 3월 3째주를 보냈습니다. 그 시간 중에 8시간 가량은 콘텐트를 만드는데 썼고 나머지 시간은 PC에서 우리가 사용하던 멍청한 동영상 소프트웨어(Camtasia)와 씨름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12살난 제 큰 조카딸은 i-movie를 이용해 30분만에 수업용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었습니다. 말 다했죠.
  3. 줄어드는 데스크톱의 입지: 점점 더 멋진 웹 응용프로그램들로 인해, 점점 제 Windows 데스크톱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4. Vista라는 이름의 재앙: XP에서 Vista로 옮기기 위해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모조리 새로 배우는 것보다는 차라리 맥의 인터페이스를 배우는게 더 나을 겁니다.
  5. 맥 노트북의 멋진 발광 로고: 현실을 직시하세요 - 오늘날에는 커피샵에서 멋져 보이는 것이 아마도 Ghz나 RAM 보다 더 노트북을 팔고 있습니다.
from WaveMaker Visual Ajax Studio for Mac on Ajaxian
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