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ruism In Social Insects Is A Family Affair
곤충들의 집안 식구 챙기기

ScienceDaily (May 30, 2008) 

University of Leeds의 Bill Hughes 교수 연구진은 곤충들이 '유전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본인보다 집안 전체의 번식을 돕는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Charles Darwin이 주창하고, Bill Hamilton이 발전시킨 혈연 선택 Kin Selection 이론과 맥락이 닿습니다.

사회생물학의 창시자인 E.O. Wilson은 2005년 이에 이론을 제기하여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의 저자 Richard Dawkins와 격렬한 논쟁을 이어간 바 있습니다. Wilson은 협력하는 이유가 그렇게 할 때가 혼자 살 때보다 단지 개체의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ughes 박사팀은 DNA 지문 기술 DNA fingerprint technique을 사용하여 곤충 암컷들이 백만년 전에 어떤 방식으로 교미했는지 추적했습니다. 만약 곤충들이 일부일처제였다면 Hamilton의 주장이 맞고, 일부다처제였다면 Wilson의 주장이 맞을 것입니다. 실험 결과 모든 암컷이 일부일처제로 교미한 것으로 밝혀져 혈연 선택 이론을 뒷받침했습니다.


University of Leeds (2008, May 30). Altruism In Social Insects Is A Family Affair. ScienceDaily. Retrieved May 31,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291413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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