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박사 레나트 그린 Lennart Green 씨는 숙부 같이 주름진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카드를 골라보세요. 아무거나요" 라고 이야기할 뿐이지만, 그가 그 카드를 가지고 보여주는 것은 마법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번개처럼 빠른 그의 공연을 넋을 잃고 보다보면 '이 사람 대체 뭘한 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드실 거에요.

2005년 2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 (소요시간 31:08)


Lennart Green의 2005년 공연을 TED.com에서 감상하시죠.
Posted by rorys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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