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hma Inhaler Misuse Widespread Among Anti-social Teens
청소년의 천식호흡기 남용 실태

ScienceDaily (May 9, 2008) 

Drug and Alcohol Dependence 최근호에 실린 University of Michigan Brian Perron 교수의 새 연구는 반사회적인 청소년들 사이의 천식호흡기 남용 실태를 드러냈습니다. 연구진은 32개의 치료시설에 머물고 있는 723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 사용, 정신의학 증상과 반사회적 행동을 평가하는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호흡기 처방을 받은 청소년 중 27%는 이를 남용하고 있었고, 전체 표본집단의 1/3이 처방 없이도 천식호흡기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천식호흡기를 남용하는 이들은 정신과적인 고통에 시달리거나 자살 충동을 느끼는 경향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천식호흡기를 남용하는 순간에 도취감, 이완감, 자신감을 느끼는 반면, 부작용으로 어지럼증, 두통, 빠른 심박, 불안감, 성마른 느낌, 혼란감 등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성별적으로는 여성에게서, 인종적으로는 백인에게서 증가추세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University of Michigan (2008, May 9). Asthma Inhaler Misuse Widespread Among Anti-social Teens. ScienceDaily. Retrieved May 9,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08125736.htm

Posted by rorys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