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rage Shoppers Are Willing To Pay A Premium For Locally Produced Food
향토 농산물 프리미엄


Several Ohio farms sell freshly harvested produce on-site. Some also allow customers to pick their own fruit and vegetables. (Credit: Photo by Jo McCulty, courtesy of Ohio State University)

ScienceDaily (Jun. 8, 2008) 

American Journal of Agricultural Economics 5월호에 실린 Ohio State University의 Fred N. VanBuren 교수의 논문은 사람들이 소규모 농장에서 재배된 향토 농산물을 더 비싼 가격을 주고 살 의지가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가격과 원산지와 농장 타입을 다르게 적어 높은 딸기 바구니를 진열해두고 477명의 소비자에게 어떤 것을 사겠는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각각은 판매자의 신선도 보증 마크가 붙은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있었습니다.

변인들 중 소비자의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원산지였습니다. 향토 농산물 구매를 위해 추가로 더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이 평균적인 소매 소비자의 경우는 48센트, 농장 마켓 소비자는 92센트였고, 농장 마켓에서 1쿼트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3배를 더 주고라도 사려고 했습니다. 최근에 수확되었다는 신선도 보증 제품 구매를 위해 농장 마켓 구매자는 73센트를, 소매 소비자는 54센트를 추가로 지불할 의사를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또한 농장 타입에 따른 기호를 알아보기 위해 "Fred's"와 "Berries 주식회사"라는 가상의 이름을 사용해보았습니다. "Fred's"의 딸기 구매를 위해 소매 소비자는 17센트, 농장 마켓 소비자는 42센트의 추가 금액을 허용해, 소규모 농장산에 대한 선호가 드러났습니다.

연구진은 본 연구가 Ohio 주민에게 국한되었던 것을 상기하면서 '향토'의 의미가 다양한 지역을 고려하여 정확히 정의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입니다.


Ohio State University (2008, June 8). Average Shoppers Are Willing To Pay A Premium For Locally Produced Food. ScienceDaily. Retrieved June 9,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312024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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