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ing School Environment Curbs Weight Gain In Children, Study Shows
학교 환경 변화가 아이의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ScienceDaily (Apr. 7, 2008)

Temple UniversityCenter for Obesity Research and Education 센터장인 Gary Foster 박사는 Pediatrics지 4월 호에 어린이 체중 증가를 학교에서 관리함으로써 비만 아동의 수를 50퍼센트 감소시킬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0개의 필라델피아 소재 K-8 학교를 5개교씩 나누어 2년간 다방면에 걸친 영양 정책을 상반되게 실시했습니다. 우선 처음 다섯 학교에는 비영리 단체 Food Trust에서 개발한 영양 프로그램으로 사회와 가정, 학교가 연합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 학교는 비교를 위해 그대로 두었다가 2년 간 4 ~ 6학년에 이르는 1,349명의 학생들의 체중, 키, 신체활동을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측정해보았습니다.

학교의 자진 신고 납세, 영양 교육, 영양 정책, 사회적 마케팅과 부모님의 협조 등의 요소를 포함된 이 정책을 학교 영양 정책 첫걸음(School Nutrition Policy Initiative)이라 불렀습니다.

영양 정책

탄산음료는 물, 100 % 과일 주스, 저지방 우유로 대체되었고, 간식 1회 당 총 지방 함량 7 g 이내, 포화지방 2 g 이내, 나트륨 360 mg, 설탕 15 g로 제한, 사탕은 학교 내에서 금지되었습니다.

영양 교육

교사와 학생에게 각각 10시간, 50시간씩의 영양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사회적 마케팅

건강에 좋은 간식과 식사를 하는 학생들에게 상을 주거나, 상을 탈 수 있는 복권을 제공했습니다.

가정의 도움

부모님과 학생들이 영양 간식을 먹고, 덜 앉아있고, 많이 움직이도록 장려했습니다.

그 결과 관리가 없었던 학교의 비만 아동의 수가 15 %였던 것에 반해, 관리된 학교에서는 7.5 %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흑인 계열 아동들과, 도시 학교들에게 특히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In some inner-city neighborhoods, it’s safer to stay inside after school than to go outside and play. When money is tight, it’s cheaper to feed your kids convenience foods, which are usually higher in fat and calories. Multiple environmental factors are responsible for the childhood obesity epidemic,” said Foster.

"방과 후 아이들의 활동이 실내에서 더욱 안전하며, 예산이 빠듯할 때 지방과 열량 함량이 높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이기 쉬운 도시 환경이 아동 비만 유행에 큰 책임이 있습니다." 라고 Foster는 이야기 합니다.


실험의 전반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7.5 %의 비만 아동이 남아있는 것을 볼 때, 학교 외부에서의 활동에도 제한을 가하는 추가 정책이 여전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진은 방지 프로그램이 85 이상의 BMI를 가진 과체중 아동의 수가 이미 41.7 %를 상회하는 4학년 이전에 이 프로그램이 실시되면 더 좋을 것이라 제안합니다. 그래서 현재
TempleUniversity와 Food Trust는 학교 주변 가게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과 간식을 판매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emple University (2008, April 7). Changing School Environment Curbs Weight Gain In Children,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April 12,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4/08040707455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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