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s Warm Up To 'Greener' Personal Care Products, But Labeling Controversy Broils
진짜 친환경 제품 찾기

ScienceDaily (May 13, 2008) 

샴푸, 비누, 바디로션 등 친환경 개인 생활 용품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여 전세계 40억 달러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hemical & Engineering News의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상표에 대한 소비자와 생산자의 인식에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어떤 제품이 친환경, 유기농인지에 대한 합의는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생산자들이 과대광고와 함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라벨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미국 및 다른 나라들에 존재하는 몇 개의 그룹이 좀 더 명확한 기준을 정립하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EN지의 Marc Reisch는 원재료 생산자와 가공자들이 어떤 것들이 자연산, 유기농, 친환경인지 법정 기준에 맞게 분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합니다.


American Chemical Society (2008, May 13). Consumers Warm Up To 'Greener' Personal Care Products, But Labeling Controversy Broil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209194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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