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Making: Is It All 'Me, Me, Me'?
'나'보다 '우리'가 먼저

ScienceDaily (Apr. 29, 2008) 

고전 게임 이론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사람의 행동은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할까요? University of Leicester의 Andrew Colman 교수와 Briony Pulford 박사, University of Exeter의 Jo Rose는 이와 상반되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자신이 속한 단체의 집합적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Andrew Colman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We carried out two experiments designed to test classical game theory against theories of team reasoning developed in the 1990s by British game theorists. According to classical game theory, decision makers invariably act in their individual self-interest, leading to "Nash equilibrium", named after the US game theorist and Nobel laureate John Nash, depicted in the biopic A Beautiful Mind. Theories of team reasoning were developed to explain why, in some circumstances, people seem to act not in their individual self-interest but in the interest of their families, companies, departments, or the religious, ethnic, or national groups with which they identify themselves."

"우리 연구진은 1990년대 영국 게임 이론학자들이 주창한 조직 우선 이론(Team-reasoning theory)에 따라서, 고전 게임 이론을 테스트할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고전 게임 이론은 의사결정자들은 개인의 이익을 따라  "내쉬 평형 Nash equilibrium"에 이르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주창자 뷰티풀 마인드라는 전기 영화도 제작되었던 노벨상 수상자 John Nash의 이름을 딴 이론이죠. 하지만 조직 우선 이론은 어떤 상황에서는 개인이 본인 이익보다, 본인의 정체성을 구분해주는 조직, 이를테면 가족, 회사, 부서, 혹은 종교, 인종,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하는지 설명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본 논문은 영국, 네덜란드, 미국의 의사 결정 이론자들의 논평과 함께 Acta Psychologica 다음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University of Leicester (2008, April 29). Decision Making: Is It All 'Me, Me, Me'?. ScienceDaily. Retrieved April 29,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4/08042809421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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