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erly In Long-term Care Setting Suffer Depression More Than Those Cared For At Home
노인 우울증 대안을 찾아라

ScienceDaily (May 9, 2008) 

Indiana State University 사회복지 프로그램 전공 학부생 Jodi Shapuras 씨와 Lindsay Egan 씨는
평균 81세 이상 272명의 노인들의 우울증세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자택 치료를 받는 노인의 11%가 우울증세를 보이고, 25%가 항우울제를 처방받는데 반해, 보호 시설에 머무는 노인의 30%가 우울증세를 호소했고 62%가 항우울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Egan 씨는 이야기합니다.
 

“When an individual moves to a long-term care facility, they undergo a tremendous amount of changes. They are no longer able to live independently and are relying on others for care, and this greatly affects how they feel about themselves and the world around them.”

"장기 치료 시설에 들어간 노인들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합니다. 독립적으로 살 수 없으며 다른 이들의 보살핌에 의존해야만 하죠. 스스로와 세상을 보는 시각에 대단한 변화가 수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비해 자택 치료를 받는 노인들은 목욕, 요리, 음식 섭취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들이 있기에 우울증 경향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본 연구자들은 노인들의 우울증세에 단순히 항우울제만 처방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안을 찾아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Indiana State University (2008, May 9). Elderly In Long-term Care Setting Suffer Depression More Than Those Cared For At Home. ScienceDaily. Retrieved May 9,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08181557.htm

Posted by rorys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