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gement In Culture Events Key To Mental Wellbeing
지역 주민의 정신적 안녕을 돕는 지역 문화 행사

ScienceDaily (May 19, 2008) 

University of Liverpool이 리버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공동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과 애향심을 새로이 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리버풀에서는 시행된 지역 주민들과 사업체의 쓰레기 수거 권장 프로그램 'G-litter', 창조적 예술 활동으로 공동체의 추억을 만드는 'Four corners of the City' 프로젝트 등이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안녕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연구는 이야기합니다.

낮은 자존감, 동기 부족 등이 공동체의 불평등에서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신적 안녕에 해를 끼치죠. '문화'를 공동체의 서로 다른 부분들을 연결하는 장치로 사용하면, 사람들은 공동의 목표를 소중히 하고 공유하고자 하게 됩니다.

지역 정책 입안자들은 인종차별과 불평등, 문화적 태도를 변화시키고자 이런 프로젝트들을 개발했습니다. 도시 활동에 더 참여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공동체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방법도 발견한 셈입니다.


University of Liverpool (2008, May 19). Engagement In Culture Events Key To Mental Wellbeing.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91046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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