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ning Independence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Through Video Games
비디오 게임의 진화, 장애우를 돕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mulation of virtual Price Chopper based on actual store blueprints. (Credit: Rensselaer/CapAbility)

ScienceDaily (May 15, 2008) 

최근 비디오 게임은 단순히 즐기기 위한 것에서 운동이나 교육 등의 다목적 용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대학원생 Jennifer Ash, Zach Barth, Peter Mueller 씨는 프로그래머, 게임 디자이너, 전기기술자, 작곡가 등의 학제연구팀을 만들어서 장애우들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기술을 키울 수 있는 쌍방향 게임을 개발했습니다.

CapAbility Games Research Project라 명명한 이 프로젝트는 Albino에 위치한 Center for Disability Services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개발된 게임의 이름은 “Capable Shopper” 입니다. 실제 동네 쇼핑센터를 가상재현하여 각자의 장애에 맞게 디자인된 도구, 조이스틱이나 헤드마우스 등으로 움직일 수 있게 했습니다. 개발진은 이렇듯 서로 다른 장애를 가진 이들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 가장 어렵고 가장 보람있었다고 합니다.

사용자 정면에 놓인 모니터는 가게의 레이아웃을 재현합니다. 사용자 왼편에 있는 모니터는 가상 쇼핑 목록을 보여줍니다. 이 게임을 통해 사용자는 해당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고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nsselaer의 Kathleen Ruiz 교수는 실생활에서 독립성을 키워줄 수 있는 능력을 학습하도록 도와주는 이 게임은 새로운 게임 장르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말합니다.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2008, May 15). Gaining Independence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Through Video Game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5,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31911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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