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tic Links To Impaired Social Behavior In Autism
자폐를 일으키는 유전자

ScienceDaily (May 14, 2008) 

자폐 스펙트럼 장애 Autism spectrum disorders (ASD) 환자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의사소통에 있어서 심각한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행동이나 감각 경험에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폐아들은 쓰다듬어주거나 안아주는 등의 친화적인 행동이 부족합니다. 5월 15일자 Biological Psychiatry는 이런 행동들의 유전적 근거를 설명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Yale University 연구진은 자폐아와 그 가족의 다양한 유전 샘플을 모았습니다. 유전적 모성과 친화적 행동 등과 연관있다고 알려진 6개 유전자만을 특별히 시험에 보았습니다. 저자인 Elena Grigorenko 박사는 기존의 동물 연구의 성과들이 친화 행동 발전에 있어 유전자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진 점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는 프로락틴 Prolactin 유전자-프로락틴 수용 유전자와 옥시토신 Occitocin 수용 유전자-가 친화 행동의 연관을 강하게 암시합니다. 이와 같이 최근 분자 유전학, 발달 신경과학의 발전이 동물 모델과 임상 장애와 사이의 매우 흥미로운 고리를 새로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Elsevier (2008, May 14). Genetic Links To Impaired Social Behavior In Autism. ScienceDaily. Retrieved May 15,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310165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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