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Anne van Kesteren 씨의 HTML5의 XTech 프리젠테이션입니다:

The Web's language is HTML
(웹의 언어는 HTML이다)

The Web's application language is HTML too
(웹 응용프로그램의 언어도 HTML이다)

HTML is pretty broken
(HTML은 제대로 엉망이다)

HTML5 to the rescue
(HTML은 구원이다)

Defines processing for all of HTML

Is for Web applications and documents

Is defined in as an abstract language

Can be written in both HTML (HTML5) and XML (XHTML5)

Is a multi-vendor effort

Worked on by overlapping groups: WHATWG and W3C HTML WG

HTML5 is (partially) implemented today

HTML5 can be used today

Great Community! (Wikis, tools, tests, reviewing)

<section>, <footer>, <progress>, <time>, …

<input type=date>, <input pattern=[a-Z]>, …

Immediate mode graphics: <canvas>

<video> and <audio>

SQL storage, offline application cache, drag & drop, editing, …

Get involved: w3.org/html and whatwg.org.

EOP_ERR exception raised: slide 21

또한 Anne씨는 HTML5에서 ruby가 지원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Ruby 개발자라면 너무 좋아하진 마세요. 이것은 다른 ruby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루비란, 원래의 텍스트에 다는 작은 발음기호, 설명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Ruby의 정의에도 "동아시아 문서에서 발음기호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써두었네요.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그림 1. Ruby 사용 예제1

그림 1. Ruby 사용 예제1

한문이 원래의 글이고, 다른 ruby text 들이 발음기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자와 발음을 병기하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 2. Ruby 사용 예제2

그림 2. Ruby 사용 예제2

분명 유용하긴 한데, ruby라는 글자를 보고 낚인 것은 저 뿐인가요?

from HTML5 and a different kind of ruby support on Ajaxian
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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