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avaScript: The Good Parts on Ajaxian

JavaScript : The Good Parts

그림 JavaScript : The Good Parts 표지


Douglas Crockford씨가 JavaScript: The Good Parts(JavaScript : 장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JavaScript는 언어가 미처 다듬어 지기전에 급하게 개발되고 릴리스되었던 탓에 단점이 더 많이 알려져있다. 이 권위있는 책은 JavaScript의 나쁜 면을 걷어내고 언어 전체보다 신뢰성있고, 가독성있으며 유지보수성이 있는 부분을 부각시켰습니다. 이 언어를 이용하면 정말 확장성있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커뮤니티의 수많은 이들로부터 JavaScript 전문가로 존경받는 저자인 Douglas Crockford 씨는 함수, 느슨한 타입, 동적 객체, 표현력있는 객체 리터럴 표기처럼 JavaScript를 눈에 띄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주는 좋은 아이디어가 넘쳐남을 확인해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좋은 아이디어들은 전역 변수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과 같이 나쁘고 제대로 엉망인 아이디어들과 뒤섞여 버렸습니다.

Java 애플릿이 실패하고, 어부지리로  JavaScript가 웹 언어가 되어, 프로그래밍 언어의 품질과는 상관없이 유명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JavaScript: The Good Parts 에서 Croskford 씨는 마침내 산더미같은 장점과 단점을 다 파헤쳐서 여러분이 JavaScript의 진짜 멋진 부분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구문
  • 객체
  • 함수
  • 상속
  • 배열
  • 정규표현식
  • 메소드
  • 스타일
  • 아름다운 기능

진짜 좋은점이요? 이 책이 알려주는 JavaScript의 좋은 부분을 따라가다보면, 나쁜 부분은 애써 잊을 필요조차 없을 것이라는 겁니다. 물론, 나쁜 부분에 대해 더 찾아내어 어떻게 나쁘게 사용할 것인지를 알고 싶다면, 그냥 다른 JavaScript 책을 보면 됩니다.

JavaScript: The Good Parts 로 여러분은, 객체 라이브러리를 관리할 때나 Ajax를 빨리 실행하게 하고 싶을 때나 상관없이,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아름답고, 멋지고, 가볍고, 매우 표현력있는 언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웹 사이트나 웹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이 책은 필수입니다.

John Resig씨의 새 책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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