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ing Looks: Using Gaze Aversion To Tell When Children Are Learning멍하게 보인다고요? 뇌는 학습하는 중입니다

ScienceDaily (Jun. 5, 2008) 

사람들은 복잡한 문제에 깊이 집중할 때 멀리 허공을 바라보곤 합니다. University of Stirling의 Gwyneth Doherty-Sneddon 박사에 따르면 '시선 회피 Gaze aversion' 현상이 익숙하지 않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을 배우는 과도기적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합니다. 지적인 활동 뿐 아니라 새로운 신체적 활동을 익힐 때에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는 선생님이나 부모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선 회피' 상태에 빠졌다는 것은 아이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개선하는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폐증 Autistic spectrum disorders (ASD),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일명 칵테일 파티 증후군 Cocktail party syndrome이라고 알려진 윌리엄스 증후군 Williams Syndrome 등을 앓고 있는 아이를 돌보는 이들에게는 더욱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윌리엄스 증후군은 심하게 사교적이고, 과도하게 시선을 마주치는 증상을 보입니다. 자폐증과는 정반대죠. 본 연구 결과는 이런 환자들의 정신적 사회적 기능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Economic & Social Research Council (2008, June 5). Knowing Looks: Using Gaze Aversion To Tell When Children Are Learning.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7,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210333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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