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Class Relaxing With Marijuana
대마초를 즐기는 중산층

ScienceDaily (May 15, 2008) 

University of Alberta 연구팀이 캐나다의 21-61세 남녀 41명의 대마초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다양한 중산층 인구가 대마초를 즐기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형적인' 사용자는 없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TV시청, 운동, 성관계 중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다양한 활동 중에 대마초를 피웠습니다. 이유를 묻자
어떤 이들은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압박에서 벗어나 편히 쉬기 위해, 어떤 이들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실험 대상자들은 소매업, 서비스업, 사무직종, 사회사업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중산층들이었습니다. 이들은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당한 자리에서 온건한 정도로만 즐긴다고 대답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대마초를 피우는 이들이 사회에 일으키는 물의가 술이나 담배를 사용하는 이들에 비해 적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연구진은 정부에서 대마초 규제를 풀고, 이에 사용되는 비용을 다른 범죄들을 척결하는데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 편이 오히려 대마초에 의존하는 범죄 네트워크를 줄이고, 약물 남용 감소에 효과가 더 큰 약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예산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Substance Use and Misuse지 최근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University of Alberta (2008, May 15). Middle Class Relaxing With Marijuana. ScienceDaily. Retrieved May 15,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41117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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