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key Studies Important For Brain Science
원숭이들아 고마워!

ScienceDaily (May 17, 2008) 

최근 The Lancet지에 실린 UC Davis의 John P. Capitanio 교수와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Marina E. Emborg 교수의 리뷰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AIDS와 스트레스의 신경적 복잡성 등을 연구하는데 있어 인간이 아닌 영장류 대상 실험의 중요성을 설파합니다.

동물 행동학을 연구하는 Capitanio 교수는 인간과 타영장류의 뇌는 조직과 구조가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인간과 비교될 정도로 복잡한 행태를 보여주지요. 단 흔히 사용되는 설치류 등과 비교하면, 재정적 윤리적으로 불거지는 다른 문제들 때문에 실험에 허용되는 개체수가 제한을 받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일례로 불법 약제 실험실에서 최초로 합성되었던 MPTP 약물은 사람과 원숭이에게 파킨슨병과 흡사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설치류들은 중요한 효소가 없어서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지요. 연구진은 원숭이에 MPTP를 사용하여 65세 이상 신경퇴화성 질병 중 두번째로 흔한 파킨슨병의 새로운 치료방법 연구 중에 있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 Davis (2008, May 17). Monkey Studies Important For Brain Science.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509262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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