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bid Thoughts Whet The Appetite
죽음에 대한 생각이 식욕을 돋운다


People might be more susceptible to over-consumption when faced with images of death during the news or their favorite TV crime shows, new research suggests. (Credit: iStockphoto/Sharon Dominick)

ScienceDaily (June 27, 2008) 

Journal of Consumer Research에 실린 새로운 연구는 여러분이 스스로가 죽는다고 생각할 때 소비가 늘어난다고 주장합니다.

Arizona State University의 Naomi Mandel, 네덜란드의 Erasmus University Rotterdam의 Dirk Smeesters는 유럽인과 미국인 실험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자신의 죽음 혹은 고통스러운 의료 치료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도록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자의 그룹이 더 많은 음식을 먹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자존감이 낮은 그룹은 사후와 연관된 생각을 하면서 더욱 많은 양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들은 과식이나 과소비를 자기 인식에서 도망치기 위한 방책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 Press Journals (2008, June 27). Morbid Thoughts Whet The Appetite. ScienceDaily. Retrieved June 28,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2514062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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