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Female Child Molesters Were Victims Of Sexual Abuse, Study Suggests
아동성범죄의 피해자가 가해자로 성장할 수 있다

ScienceDaily (May 13, 2008) 

University of Georgia의 Susan Strickland 교수 연구팀은 Journal of Interpersonal Violence의 4월호에 아동을 성추행한 여성 범죄자의 다수가 어린 시절 성적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범인과 피해자에 대한 치료를 강화한다면 이런 악순환을 근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전체 여성 가해자 성추행은 전체 5-7% 정도로 추정됩니다. 이 피해 아동들은 그들의 성정체성, 인간관계, 가치관 등에 커다란 혼란을 겪으며 이것은 자라서 약물 남용이나 식이 장애 등의 정신적 행동적 문제를 일으킵니다.

Strickland 교수는 투옥된 130명의 여성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시절 정신적 상처, 약물 남용, 감정적 궁핍감, 인격장애 상태 등을 조사했습니다. 대부분은 어렸을 때 학대당했으며, 특히 성추행범들의 경우 심각하고 지속적인 감정적, 신체적 폭행과 무시를 당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모두 가해자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역으로 대부분의 가해자는 과거에 피해자일 확률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는 미래의 또 다른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피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립니다.


University of Georgia (2008, May 13). Most Female Child Molesters Were Victims Of Sexual Abuse, Study Suggest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5,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310160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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