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Research Tool Can Detect Autism At 9 Months Of Age
자폐아 조기 진단

ScienceDaily (May 21, 2008) 

McMaster University 연구진은 9개월된 아기의 자폐증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장치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el Rutherford 교수의 지난 번 연구에서는 아이들이 얼굴, 눈, 그리고 컴퓨터 화면 상의 공이 튀기는 것을 바라보는 동안, 눈의 방향을 측정할 수 있는 눈동자 추적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이 연구의 중요한 점은 이제야 우리가 9-12개월 사이의 자폐아와 정상아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사의 보고서나 통찰력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눈의 방향만을 사용하여 객관적으로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껏 자폐증을 진단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2살 정도였습니다.

자폐아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earlyautismstudy.com 이 곳을 찾아보세요.


McMaster University (2008, May 21). New Research Tool Can Detect Autism At 9 Months Of Age. ScienceDaily. Retrieved May 24,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2011213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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