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우울과 비만은 함께 온다

ScienceDaily (Jun. 2, 2008) 

Sarah M. Markowitz씨가 이끄는 연구팀은 비만과 우울증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비만인 이들은 좋지 않은 건강상태와 외모에 대한 불만족으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사회경제적 지위에 있어서는 높은 계층의 이들이 이런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우울한 이들은 호르몬과 면역체계에 생리적 변화 때문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우울한 기운으로 인해 운동도 싫어지고, 과식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치료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저자는 이 두 증상의 치료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결론 맺습니다. 운동과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 등의 치료는 비만과 우울증을 동시에 이겨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식이요법이나 체증 증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우울제 사용은 반대로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Wiley-Blackwell (2008, June 2). 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ScienceDaily. Retrieved June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215291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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