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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팟캐스트 인터뷰입니다. Dion씨가 인터뷰 전날 런칭된 280 Slides 응용프로그램을 미리 살펴봤다고 합니다. 혹자들은 그것을 가리켜 "웹의 Keynote[각주:1]" 라고 부릅니다.

인터뷰에서 들을 수 있듯, Dion씨는 Ross Boucher, Tom Robinson, Francisco Tmlmasky 들과 함께 앉아서 그들의 새로운 응용프로그램과 작성한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중 2명은 Apple에서 일했었다고 합니다.

Objective-J는 (Obj-C가 C에게 그랬듯) JavaScript를 Objective 하게 한 언어입니다. 네모 꺽쇠가 많습니다. 브라우저가 제공되는 .j 파일을 얻으면 바로 그들을 선처리합니다. 이는 표준 자바스크립트를 여기저기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appuccino는 Cocoa 프레임웍의 포팅입니다.

그들은 툴체인과 왜 자신들이 이것을 만들었는지, 그것이 앞으로 같은 코드로 네이티브 맥 응용프로그램을 생성하는 것과 같은 멋진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이 작업 중인 크로스 브라우저 이슈도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고차원 추상화를 했고, 개발자들이 이런 이슈들을 꼭 다루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끝으로, 그들이 곧 소스를 objective-j.org에 공개함으로써 오픈소스화 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아직은 없습니다). 그들은 라이센스(Apache2로 하시죠?)와 소스 컨트롤 시스템(Subversion vs. Git)과 문서화를 선택하는 일반적인 이슈를 고민할 것입니다.

인터뷰 음성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도 가능하고, 팟캐스트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 팀은 JavaScript 개발자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매우 알고 싶어했습니다.

from An interview with 280 North on Objective-J and Cappuccino

  1. Apple의 유명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본문으로]
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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