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ral, Unmarried Women At Higher Risk For Depression, Study Suggests
외곽에 거주하는 독신 여성, 우울한 경향이 높다

ScienceDaily (Jun. 11, 2008) 

Journal of Evaluation in Clinical Practice.

세계보건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뜻합니다. James Rohrer 박사는 일반적인 수준의 건강관리나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독신 여성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18세 이상 3,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결혼한 여성의 건강 자가 진단 결과가 독신이거나 이혼한 여성들에 비해 좋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울증세를 호소하는 여성의 경우 건강도 더 좋지 않았습니다. 65세 이상의 여성은 더욱 좋지 않았습니다. Rohrer 박사는 최근의 경제적인 문제들은 이런 위험을 가중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모기지론 사태와 높은 기름값 등을 걱정하면 정서상 스트레스가 옵니다. 통계적으로 외곽에 거주하는 독신 여성의 경제 형편이 더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됩니다. 스스로 건강 자가 진단 수준이 낮은 경우 건강 증진이나 치료 프로그램 등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재정 상담 위탁도 간접적인 치료적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Mayo Clinic (2008, June 11). Rural, Unmarried Women At Higher Risk For Depression, Study Suggests.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7,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111542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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