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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Cocoa for Windows + Flash Killer = SproutCore.

그 글은 제목과 맞는 사례를 도출하기 위해 NeXT 시절부터의 수많은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SproutCore JavaScript  프레임웍은 Charles Jolley씨에 의해 Apple이 아닌 곳에서 원래는 Mailroom이라는 온라인 메일 관리툴을 만들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Apple은 Jolley씨를 .Mac 팀의 팀원으로 고용했으며, 그의 프레임웍을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했습니다.

SproutCore는 메뉴, 툴바, 드래그앤드롭 지원, 외국어 지역화 등을 사용하는 진짜 웹 응용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쉽게 할뿐만 아니라, 바인딩, 키-값 옵저빙, 뷰 컨트롤러 등을 갖춘  Rails(와 Cocoa)등과 같은 완전한 Model View Controller 응용프로그램 스택을 지원합니다. 또한 늦은 결합late-binding, 클로저closures, 람다 함수lambda function등의 JavaScript의 숨은 기능들을 드러냅니다. 개발자들은 코드 문서를 생성하고 고정하고, 유닛 테스팅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SproutCore에 기반해 Cocoa를 지향하는 명확한 MVC 철학의 주요 컴포넌트는 바인딩입니다. 개발자들은 프로퍼티 값이 변경되면 어느때고 자동으로 실행되는 JavaScript 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바인딩을 이용하면, 고도로 일관된 작동이 있는 매우 복잡한 응용프로그램도 매우 작은 "접착glue" 코드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SproutCore를 제대로 느껴보기 위한 문서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from SproutCore: Being talked of as a Flash killer? Really?
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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