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Distractions: Why Cell Phones And Driving Don't Mix
운전 중 대화는 위험!


The notion that talking on a cell phone while driving a car isn't safe seems obvious, yet what happens in the brain while it juggles the two tasks is not. (Credit: iStockphoto/Dennis Oblander)

ScienceDaily (Jun. 1, 2008)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안전하지 않다는 개념은 확실히 맞지만 두 개의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두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perimental Psychology지에 실린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의 Amit Almor 박사의 논문은 왜 언어-휴대전화 사용을 포함한 말하기 듣기-가 운전 같은 시각적인 과제를 방해하는지를 알려줍니다.

Almor 박사는 47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두 개의 실험을 통해 말하기나 말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듣기 보다 훨씬 더 많은 뇌의 자원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주어진 내러티브를 듣는 동시에 형상 맞추기나 빨리 움직이는 물체를 마우스로 따라가기 등의 시각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듣는 동안에 필요한만큼 주의를 기울이거나 멀어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연구진은 사람들이 참여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실제 대화 중에는 이런 능력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청각 자극이 시각 자극과 같은 정면 방향에서 올 때 참가자들의 과제 수행 능력은 더욱 좋아졌습니다. 이 결과는 물리적으로나 인식적으로 같은 '장소'에서 과제가 수행될 때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 새로운 지식은 새로운 기술의 발전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차에서 사용할 스피커폰을 전면에 배치하는 것에서부터 원거리 수업이나,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군대나 조종사 훈련 곳곳에 같은 원리를 적용하는 것지요.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2008, June 1). Talking Distractions: Why Cell Phones And Driving Don't Mix. ScienceDaily. Retrieved June 9,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3108495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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