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Russell 이 Viaual Ajax User Group의 개회사에서 했던 연설 - saving ourselves from the unweb - 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Alex는 웹을 진화하는데 있어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하지만, 웹의 전통적인 장점이 HTML 시맨틱의 "도려내짐"에 의해 급격히 침식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웹 진화의 이런 도전에 대한 두 가지 간단한 답이 있습니다.
  1. HTML 진화 = 보다 나은 시맨틱, 보다 영리한 클라이언트. 브라우저 벤더들에 차세대 웹을 위한 시맨틱 HTML 지원을 추가하도록 압력을 넣어 현재의 웹을 진화시키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과제를 수행해야 할 때에 그간 누려온 이점을 잃지 않는 상호협력적 커뮤니티로 남아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2. HTML 파내기 = the "Un-web". HTML을 버리고 대신 보다 강력하지만 독점적인 대체품, Adobe Flex 이나 Microsoft Silverlight 과 같은, 으로 바꾸는 것이다. 웹의 전통적인 개방성을 제한하는 벽을 쌓는 이것을 Un-web이라 부르도록 하자.
웹은 사람들이 사용하길 원하는 Rich Internet Applications를 지원하려면 진화가 필수다. 동시에 웹 도구들도 이러한 응용프로그램들을 작성할 때의 계속 증가하는 복잡도를 다룰려면 진화가 필요하다.

그리고는 예로 Dojo Grid 코드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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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고 싶은 말은 이거였습니다.
웹의 미래로 가는 열쇠는브라우저를 빠르게 진화시키려는 브라우저 벤더들간의 진정한 경쟁이다. 다음 기능들이 포함된다:
  • 자동 업데이트 기능
  • 3D 렌더링
  • HTML에서 새로운 시멘틱 지원
  • 한마디로, 우리에게 JavaScript 라이브러리에서 했어야 하는 것들을 브라우저 차원에서 지원해달라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시장의 리더로부터 좋은 브라우저 확장기능도 도구도 얻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니 우리의 웹을 구하려면 그닥 유명하지 않은 웹 브라우저를 다운받아 사용하며 당신이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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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고니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