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Age Comes A Sense Of Peace And Calm, Study Shows
노년이 되면 편안하고 침착해진다

ScienceDaily (May 19, 2008)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Population Research Center Catherine Ross 교수와 John Mirowsky 교수는 "나이와 감정 균형 Age and the Balance of Emotions"라는 제목의 논문을 Social Science and Medicine 지 5월 19일자 호에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1996년 미국 General Social Survey 설문 분석을 통해 사람들이 60세 정도가 되면 젊었을 때보다 긍정적/수동적인 성향이 되고, 이 둘의 결합은 만족감, 안정감, 편안함 등 대부분의 노년들이 갖는 감정 상태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반대로 분노, 불안 등 적극적이고 부정적인 감정은 노년에서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설문 참가 대상은 18세 이상의 영어권 사람들이었고, 성별은 남녀 각각 44%, 56%, 인종은 백인 81%, 흑인 14%, 타인종 5%였습니다.

질문들은 지난 7일간 본인이 특정 감정을 느꼈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슬픔, 외로움, 불안감, 긴장감, 걱정, 침착하지 못함, 분노, 증오, 편안함, 만족감, 행복감, 즐거움, 흥분, 흥미, 자랑스러움, 창피함, 부끄럼움 등 다양한 감정들을 묻고, 이를 적극적, 수동적, 긍정적, 부정적인 감정 네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그 결과 부정적이고 수동적인 성향은 여성에게서 더 많았고, 고소득 고학력의 노인들이 두드러지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2008, May 19). With Age Comes A Sense Of Peace And Calm,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9122522.htm

Posted by rorys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