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People Are Intentionally Drinking And Taking Drugs For Better Sex, European Survey Finds
유럽의 젊은이들 술과 약물을 성관계를 위해 사용한다

ScienceDaily (May 9, 2008)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 Mark Bellis 씨가 유럽의 16-35세 젊은이 1,300여명의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해 약물을 사용하는 인구가 남성은 1/3, 여성은 1/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리화나를 시도해본 응답자가 3/4이나 되었으며, 30%가 엑스터니나 코카인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대체로 술은 성적인 접촉을 쉽게 하기 위해, 코카인과 마리화나는 성적인 흥분을 돕기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득'에도 불구하고 음주나 약물 사용은 성관계를 가진 것에 대한 후회감도 증가시킵니다. 지난 4주 간 음주 경험이 있는 설문참가자는 지난 12개월 이내에 다섯 혹은 그 이상의 파트너와 성관계가 있었으며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던 관계에 대해 후회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최근 몇 십년 간 유흥적 약물 사용과 상습 과음은 유럽 밤문화의 관례가 되었습니다. 수백만의 젊은 유럽인들이 그들의 성적 결정을 바꾸고, 안전하지 않고 나중에 후회할 성관계를 가질 확률은 높아져갑니다. 또 16세 이전에 음주나 약물 사용이 있는 청소년은 성관계를 가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특히 여자아이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4배 이상 높아집니다.

심리상담가 Amador Calafat 씨는 이야기 합니다.

"Interventions addressing sexual health are often developed, managed and implemented independently from those addressing substance use, and vice versa. However, young people often see alcohol, drugs and sex all as part of the same social experience and addressing these issues requires an equally joined up approach. "

"성적인 건강과 약물 사용 문제에 대한 규제는 서로 상관 없이 개발, 관리, 수행됩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이를 일련의 사회적 경험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인 방식을 써야할 것입니다."



BMC Public Health (2008, May 9). Young People Are Intentionally Drinking And Taking Drugs For Better Sex, European Survey Find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08222420.htm

Posted by rorys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