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Intelligence Helps Make Better Product Choices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다고? 네 감정에게 물어봐!

ScienceDaily (Jun. 3, 2008) 

University of Kentucky의 Blair Kidwell, David M. Hardesty, and Terry L. Childers는 소비 의사 결정을 현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영양학적 지식보다 본인의 감정 패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식이 아무리 풍부해도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본인의 감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죠.
 
연구진은 감정 및 소비와 관련된 110개 이상의 질문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 지능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여 감정과 관련된 어떤 질문들이 과식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이들은 상황을 인식하고, 행동을 촉진하고,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18개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지 CEIS Consumer Emotional Intelligence Scale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 Press Journals (2008, June 3). Emotional Intelligence Helps Make Better Product Choices. ScienceDaily. Retrieved June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301321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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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우울과 비만은 함께 온다

ScienceDaily (Jun. 2, 2008) 

Sarah M. Markowitz씨가 이끄는 연구팀은 비만과 우울증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비만인 이들은 좋지 않은 건강상태와 외모에 대한 불만족으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사회경제적 지위에 있어서는 높은 계층의 이들이 이런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우울한 이들은 호르몬과 면역체계에 생리적 변화 때문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우울한 기운으로 인해 운동도 싫어지고, 과식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치료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저자는 이 두 증상의 치료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결론 맺습니다. 운동과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 등의 치료는 비만과 우울증을 동시에 이겨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식이요법이나 체증 증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우울제 사용은 반대로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Wiley-Blackwell (2008, June 2). 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ScienceDaily. Retrieved June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215291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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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ing School Environment Curbs Weight Gain In Children, Study Shows
학교 환경 변화가 아이의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ScienceDaily (Apr. 7, 2008)

Temple UniversityCenter for Obesity Research and Education 센터장인 Gary Foster 박사는 Pediatrics지 4월 호에 어린이 체중 증가를 학교에서 관리함으로써 비만 아동의 수를 50퍼센트 감소시킬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0개의 필라델피아 소재 K-8 학교를 5개교씩 나누어 2년간 다방면에 걸친 영양 정책을 상반되게 실시했습니다. 우선 처음 다섯 학교에는 비영리 단체 Food Trust에서 개발한 영양 프로그램으로 사회와 가정, 학교가 연합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 학교는 비교를 위해 그대로 두었다가 2년 간 4 ~ 6학년에 이르는 1,349명의 학생들의 체중, 키, 신체활동을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측정해보았습니다.

학교의 자진 신고 납세, 영양 교육, 영양 정책, 사회적 마케팅과 부모님의 협조 등의 요소를 포함된 이 정책을 학교 영양 정책 첫걸음(School Nutrition Policy Initiative)이라 불렀습니다.

영양 정책

탄산음료는 물, 100 % 과일 주스, 저지방 우유로 대체되었고, 간식 1회 당 총 지방 함량 7 g 이내, 포화지방 2 g 이내, 나트륨 360 mg, 설탕 15 g로 제한, 사탕은 학교 내에서 금지되었습니다.

영양 교육

교사와 학생에게 각각 10시간, 50시간씩의 영양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사회적 마케팅

건강에 좋은 간식과 식사를 하는 학생들에게 상을 주거나, 상을 탈 수 있는 복권을 제공했습니다.

가정의 도움

부모님과 학생들이 영양 간식을 먹고, 덜 앉아있고, 많이 움직이도록 장려했습니다.

그 결과 관리가 없었던 학교의 비만 아동의 수가 15 %였던 것에 반해, 관리된 학교에서는 7.5 %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흑인 계열 아동들과, 도시 학교들에게 특히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In some inner-city neighborhoods, it’s safer to stay inside after school than to go outside and play. When money is tight, it’s cheaper to feed your kids convenience foods, which are usually higher in fat and calories. Multiple environmental factors are responsible for the childhood obesity epidemic,” said Foster.

"방과 후 아이들의 활동이 실내에서 더욱 안전하며, 예산이 빠듯할 때 지방과 열량 함량이 높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이기 쉬운 도시 환경이 아동 비만 유행에 큰 책임이 있습니다." 라고 Foster는 이야기 합니다.


실험의 전반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7.5 %의 비만 아동이 남아있는 것을 볼 때, 학교 외부에서의 활동에도 제한을 가하는 추가 정책이 여전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진은 방지 프로그램이 85 이상의 BMI를 가진 과체중 아동의 수가 이미 41.7 %를 상회하는 4학년 이전에 이 프로그램이 실시되면 더 좋을 것이라 제안합니다. 그래서 현재
TempleUniversity와 Food Trust는 학교 주변 가게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과 간식을 판매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emple University (2008, April 7). Changing School Environment Curbs Weight Gain In Children,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April 12,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4/08040707455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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