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he Pattern: How Motivation Plays A Role In Getting Healthy
습관의 고리를 끊어라!

Health psychologist Michael Vallis is interested in the areas of motivational enhancement and behaviour modification. (Credit: Nick Pearce)

ScienceDaily (June 26, 2008) 

Dalhousie University 교수이자 동기 부여 전문가인 Michael Vallis 씨는 건강해지기 위해 오래된 습관을 고쳐보려는 노력이 쉽게 좌절되는 모습을 "두 발짝 앞으로, 세 발짝 뒤로"라고 표현합니다. 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비슷한데, 문제는 사람들이 이런 자기 자신을 좋지 않게 느끼는 데에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 발짝 앞으로, 세 발짝 뒤로" 춤을 추고 나면 사람들의 건강 또한 더 나빠지기 쉽상입니다.

당뇨, 위장병, 심혈관 질병, 비만 전문가인 저자는 그들이 행동을 바꾸고자 결심한 동기에 대해 정직하고 현실적인 태도를 지킨다면 희망이 있을 수도 있다고 충고합니다.

우선 왜 이 행동을 바꾸고 싶은지, 정말 내게 필요한 일인지를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똑똑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합니다. '조금 더 활동적이어지자'가 아니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신선한 1시간의 산책을 하자' 라는 식으로 분명하게 목표를 정리하십시오. 그 다음에는 당신의 감정이 이 계획을 실천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최고의 계획도 쉽게 망치는 법입니다. 스트레스성 폭식에 시달리는 경우 먹는 것 대신에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Dalhousie University (2008, June 26). Breaking The Pattern: How Motivation Plays A Role In Getting Healthy. ScienceDaily. Retrieved June 28,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261503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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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al, Unmarried Women At Higher Risk For Depression, Study Suggests
외곽에 거주하는 독신 여성, 우울한 경향이 높다

ScienceDaily (Jun. 11, 2008) 

Journal of Evaluation in Clinical Practice.

세계보건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뜻합니다. James Rohrer 박사는 일반적인 수준의 건강관리나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독신 여성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18세 이상 3,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결혼한 여성의 건강 자가 진단 결과가 독신이거나 이혼한 여성들에 비해 좋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울증세를 호소하는 여성의 경우 건강도 더 좋지 않았습니다. 65세 이상의 여성은 더욱 좋지 않았습니다. Rohrer 박사는 최근의 경제적인 문제들은 이런 위험을 가중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모기지론 사태와 높은 기름값 등을 걱정하면 정서상 스트레스가 옵니다. 통계적으로 외곽에 거주하는 독신 여성의 경제 형편이 더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됩니다. 스스로 건강 자가 진단 수준이 낮은 경우 건강 증진이나 치료 프로그램 등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재정 상담 위탁도 간접적인 치료적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Mayo Clinic (2008, June 11). Rural, Unmarried Women At Higher Risk For Depression, Study Suggests.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7,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111542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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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우울과 비만은 함께 온다

ScienceDaily (Jun. 2, 2008) 

Sarah M. Markowitz씨가 이끄는 연구팀은 비만과 우울증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비만인 이들은 좋지 않은 건강상태와 외모에 대한 불만족으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사회경제적 지위에 있어서는 높은 계층의 이들이 이런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우울한 이들은 호르몬과 면역체계에 생리적 변화 때문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우울한 기운으로 인해 운동도 싫어지고, 과식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치료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저자는 이 두 증상의 치료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결론 맺습니다. 운동과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 등의 치료는 비만과 우울증을 동시에 이겨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식이요법이나 체증 증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우울제 사용은 반대로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Wiley-Blackwell (2008, June 2). 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ScienceDaily. Retrieved June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215291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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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Prenatal Stress Predisposes Their Babies To Asthma And Allergy, Study Shows
임산부 스트레스는 태아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ScienceDaily (May 19, 2008) 

토론토에서 열린 미국 흉부 학회 American Thoracic Society의 2008 국제 컨퍼런스에서 5월 18일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임산부가 임신 중에 받는 스트레스가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경우 아이가 자라서 알레르기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Harvard Medical School의 Rosalind J. Wright 의학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While predisposition to asthma may be, in part, set at birth, the factors that may determine this are not strictly genetic. Certain substances in the environment that cause allergies, such as dust mites, can increase a child's chance of developing asthma and the effects may begin before birth,"

"천식에 걸리기 쉬운 경향은 부분적으로 날 때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원인은 엄격히 말해 유전적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먼지 진드기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변 환경의 특정 물질들이 천식 증상을 나타낼 가능성을 높이는데 이런 효과가 태어나기 전에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스트레스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되면 이런 경향이 커진다는 것을 동물 실험에는 확인한 바 있었으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구진은 엄마의 스트레스 정도와 먼지 진드기에 노출되는 정도와 임신 중 제대혈 cord blood의 lgE 표현과의 연관성을 연구했습니다. 보스턴의 Asthma Coalition on Community, Environment, and Social Stress(ACCESS) 프로젝트에 참가한 387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실험했습니다.

연구진은 임산부가 먼지 진드기에는 적게 노출되었더라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경우는 제대혈에서 lgE 표현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엄마의 임신 중 스트레스가 아이의 면역 반응이 태어날 때부터 적은 먼지에도 반응하는 경향을 키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런 결과는 임산부의 인종, 지위, 교육, 흡연 여부도 상관 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임산부의 스트레스가 재정문제, 인간관계 문제 등에 의해 더 심해질 때 태아의 면역 체계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증거를 더해줍니다. 스트레스가 인체의 면역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오염물질'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견해에 힘을 실어줍니다. 물리적 실체가 있는 오염원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죠.
임산부의 심리적 안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는 결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American Thoracic Society (2008, May 19). Mother's Prenatal Stress Predisposes Their Babies To Asthma And Allergy,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812214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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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logical Stress Linked To Overeating, Monkey Study Shows
스트레스는 과식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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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ly subordinate female rhesus macaques over consume calorie-rich foods at a significantly higher level than do dominant females, a new study has found. (Credit: iStockphoto/Edward Karaa)

ScienceDaily (May 14, 2008) 

Emory UniversityYerkes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 연구진은 붉은털 원숭이 암컷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사회적으로 지위가 낮은 개체들이 높은 개체들보다 고열량 음식을 두드러지게 많이 먹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Physiology and Behavior지 온라인판에서 본 연구 논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1970년대 중반 있었던 급격한 비만 증가 현상에 대한 심리학적 배경을 설명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식이와 심리적 스트레스, 사회적 환경적 요소들 사이의 관계는 복잡합니다. 연구소의 Mark Wilson 박사는 스트레스에 만성적으로 노출된 개체가 고열량식을 소비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기획했습니다. 위계질서 속에서 계속적으로 위협과 침략에 시달리는 붉은털원숭이 암컷들의 음식 섭취 패턴을 관찰했습니다. 이런 사회 구조는 지위가 낮은 계층에게는 끊이지 않는 심리적 스트레스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원숭이들이 각각 21일씩 고열량식과 저열량식만을 먹는 기간을 두었습니다. 그 후 제한을 풀고 다시 마음껏 먹게 하자, 지위가 낮은 원숭이의 식사량은 지위가 높은 원숭이들과 에 비교해 눈에 띄게 높았습니다. 이는 곧바로 이들의 체중 증가와 지방에서 파생되는 호르몬 수치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Wilson 박사는 이로 인해 신진대사와 체지방 축적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Subordinates may be on a trajectory for metabolic problems. As this study shows, they prefer the high-fat diet and, as a result of the stress of being a subordinate, they have higher levels of the hormone cortisol. This may be involved in the redistribution of fat to visceral locations in the body, something that is clinically associated with ,"

"지위가 낮은 개체들은 신진대사 불량 악순환에 갇혀 버릴 수 있습니다. 본 연구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지위가 낮아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고열량 식이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입니다. 당뇨 제2형 신진대사 증후군 type II diabetes metabolic syndrome 와 연관이 있는 내장 지방 재분배 문제와도 맞닿아 있을지 모릅니다."

Wilson 박사는 Yerkes 연구소의 방대한 신경사진자료들을 가지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신경화학적인 측면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식욕 사인과 뇌 보상 만족 체계가 지위가 높은 개체와 낮은 개체 사이에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더욱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Emory University (2008, May 14). Psychological Stress Linked To Overeating, Monkey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312521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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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Are More Likely Than Women To Crave Alcohol When They Feel Negative Emotions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ScienceDaily (May 12, 2008) 

남녀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가 서로 다르다는 예일대학교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여자는 스트레스로 인해 겪는 슬픔이나 불안을 겉으로 표현하고, 그 상황에 대해 반복해서 되새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우울증세 등의 정신질환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남자들은 감정을 표현하기보다는 알코올에 의존하여 부정적인 감정 자체를 잊으려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알코올과 관련된 질환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아마도 남녀 뇌의 보상체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입니다.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2008, May 12). Men Are More Likely Than Women To Crave Alcohol When They Feel Negative Emotion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11908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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