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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3 우울과 비만은 함께 온다
  2. 2008.05.03 유제품 섭취가 체중 감소를 돕는다?

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우울과 비만은 함께 온다

ScienceDaily (Jun. 2, 2008) 

Sarah M. Markowitz씨가 이끄는 연구팀은 비만과 우울증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비만인 이들은 좋지 않은 건강상태와 외모에 대한 불만족으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사회경제적 지위에 있어서는 높은 계층의 이들이 이런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우울한 이들은 호르몬과 면역체계에 생리적 변화 때문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우울한 기운으로 인해 운동도 싫어지고, 과식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치료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저자는 이 두 증상의 치료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결론 맺습니다. 운동과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 등의 치료는 비만과 우울증을 동시에 이겨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식이요법이나 체증 증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우울제 사용은 반대로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Wiley-Blackwell (2008, June 2). Obesity And Depression May Be Linked. ScienceDaily. Retrieved June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215291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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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ements Saying Dairy Products Help You Lose Weight Are Misleading, Study Shows
유제품 섭취가 체중 감소를 돕는다?

ScienceDaily (May 2, 2008) 

유제품은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그래서 유제품 산업은 수백만 달러를 들여 이를 장담하는 광고를 내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유제품이나 칼슘의 섭취는 체중이나 BMI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리뷰가 나왔습니다.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Asheville의 Amy Joy Lanou와 워싱턴 D.C. 소재한 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의 Neal Barnard는 1966~2007년 사이, 식이요법 병행 여부를 떠나 이루어진 우유, 유제품, 칼슘제 섭취와 관련된 49개의 임상실험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41개의 실험은
효과가 없었고, 둘은 체증 증가로 이어졌으며, 하나는 체증 증가율의 감소, 그리고 남은 다섯 경우만이 체중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 결과는 체증감소에는 운동, 소다 섭취량 줄이기, 생활습관 변화, 섬유질과 과일 많이 먹기, 야채 먹기 등의 다른 요소의 영향이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즉 유제품 소비가 체중의 증가나 감소와는 관련이 적고, 실제로는 살찌는 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본 연구는 Nutrition Reviews 2008년 5월호에 실렸습니다.


Wiley-Blackwell (2008, May 2). Advertisements Saying Dairy Products Help You Lose Weight Are Misleading, Study Shows. ScienceDaily. Retrieved May 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0210454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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