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s Attitudes Have Little Impact On Choice Of Sexual Partner
경험과 유전적 요소가 성적 파트너 선택에 영향

ScienceDaily (Jun. 17, 2008) 

스웨덴 Karolinska Institute의 Niklas Långström 연구진은 가족과 주변의 태도보다 각 개인의 독특한 경험과 유전적 요소가 동성 혹은 이성의 성적 파트너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와 공동으로 20~47세 7,600명의 스웨덴 남녀 쌍둥이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 중 7%는 동성의 성관계 파트너를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왜 사람들이 이성 혹은 양성 한 쪽과 성관계를 갖는지 공평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이성애만을 인정하는 나라에서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Karolinska Institutet (2008, June 17). Society's Attitudes Have Little Impact On Choice Of Sexual Partner.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7,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1610111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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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 For Musical Aptitude In Finnish Families Located
음악적 재능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있다

ScienceDaily (May 19, 2008) 

핀란드와 미국의 연구진이 인간 게놈 Genome 상에 음악적 재능과 연관되는 유전자좌 Locus 가 있을 수 있다는 중요한 몇가지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기사가 British Medical Journal에 실렸습니다.

15개 핀란드 가족을 분자 유전학과 통계 유전학적으로 연구한 결과 음악적 재능을 구성하는 유전적 물질들이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전적 재능은 청각 조직 능력(Karma Music Test), Seashore 음조와 박자 구분 테스트, 이 세 방법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신경 발달 중에 세포 확장과 이주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음악 재능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난독증 Dyslexia 과 연관이 있다고 밝혀졌던 부위입니다. 이는 음악과 언어 능력의 진화적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들을 불러 일으킵니다.

본 연구는 음악 지각과 연주를 중개하는 유전자와 유전적 변형체의 발견은 인간의 뇌 기능, 진화 과정에 음악이 담당하는 역할, 또 음악 능력과 언어 능력 사이의 연관성 등을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연 것이라고 University of Helsinki의 Irma Järvelä 박사는 자평했습니다.


University of Helsinki (2008, May 19). Genes For Musical Aptitude In Finnish Families Located.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910462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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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Bears Steal Human Food, Mom's Not To Blame
흑곰의 음식 사냥, 엄마곰 잘못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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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a study by researchers from the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black bears that become habituated on human food and garbage do not necessarily learn these behaviors from their mother as previously assumed. (Credit: Jon Beckmann/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ScienceDaily (May 10, 2008) 

평균 체중 300파운드 정도의 북미 흑곰들이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을 먹어치워대는 통에 흑곰 서식지 주변에 사는 이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의 연구진은 알려진 바대로 흑곰 새끼들이 어미에게서만 인간이 버리는 음식과 쓰레기를 먹는 습관을 배운 것이 아니라는 연구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런 습관은 누구에게 배우지 않고 스스로 깨닫는다는 것이죠. 연구는 유전적 요소와 이런 행동과의 상관관계를 시험했으며
 Journal of Mamma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이런 이해는 잠재적인 인간 대 야생동물간의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절한 관리대책을 세우는데 중요하다고 Jon Beckmann 박사는 이야기 합니다.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주 경계선 상에 있는 Tahoe 호수 분지에는 Yosemite 국립공원 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곰들이 인간의 차로 침입하는 것은 일상다반사지요. 연구진은 이 곳에 서식하는 흑곰 116마리의 유전 및 행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우선 이들을 인간이 먹는 음식에 중독된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둘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어미-새끼 아홉쌍에게서는 유전적 요소가 없을지 관찰하였습니다. 연구 결과 인간이 먹는 음식에 중독된 부류의 56%는 어미곰에게서 그런 행동을 물려받지 않았습니다. 즉 음식 사냥 행위는 일종의 사회적 학습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어미와 새끼를 떼어놓는 등의 정책 등은 효과가 크지 않겠죠. 실제로 동부에서는 High Peaks Wilderness Area의 캠퍼 95%에게 곰이 싫어하는 식품들로 구성된 캔음식을 제공하여 곰들의 음식 습격 문제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향후 효율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서는 이런 점들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2008, May 10). When Bears Steal Human Food, Mom's Not To Blame. ScienceDaily. Retrieved May 2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0710560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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