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Popularity, History, and SCRIPT SHARED on Ajaxian

Brendan Eich 씨가 자신의 글 Popularity에서 Douglas Crockford 씨가 말한 JavaScript의 인기, JavaScript 공유를 위한 hash method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일단 JavaScript의 역사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늘 말했듯이, 그리고 Netscape의 다른 사람들도 확인해주듯, 저는 브라우저에서 "Scheme을 사용"하기로 하고 고용되었습니다. 최소한 Tom Paquin, Michael Toy, Rick SchellMarc Andreessen라 불렸던 클라이언트 기술 관리자들은 Netspace가 HTML에 소스코드 형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포함해야 한다고 납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뾰족머리 상사"를 판 것은 아닙니다. 반대에 더 가깝죠.

그 언어가 Scheme이 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었지만, Scheme은 제가 Netscape에 입사하게 하기 위한 미끼였습니다. 그 전에, SGI에서는, Nick Thompson 씨가 저를 SICP로 전향시키려고 했었죠.

컨셉을 증명하기 위해 필요했던 것은, 데모였습니다. 제가 그것을 가져가자마자, 그것은 기정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주: 그대로 쓰기로 했다는 의미같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어떻게 Java가 동등하게 사용되었는지 "왜 두 개의 언어가 필요하지?"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Java같은 문법의 Scheme? 그것이 최종적으로 이룰 목표라고 합니다.

Hash는 필요없다?

Brendan은 hash 이용법은 다음과 같은 보안상 이슈때문에 좋지 않을 것 같다고 합니다: 포이즈닝 공격(poisoning attacks) 과 crypto-hashes 함수의 안정성. 또한 hash=""some crazy hash"는 HTML 에서 보기에 약간 안 좋을 수도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

Brendan은 공유 URL을 제안했습니다:

<script src="http://my.edge.cached.startup.com/dojo-1.0.0.js"
shared="http://o.aolcdn.com/dojo/1.0.0/dojo/dojo.xd.js">
</script>

요는 돈 많은 기업에서 회선과 장비를 제공하고 누구든 그것을 가져다 쓸 수 있게 한다...인데, 이게 가능하려면 거대한 네트웍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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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 Using a hash property for security and caching


Hash

본문과 전혀 상관없는 Hash 포스터 -_-a

Douglas Crockford 씨가 보안과 성능을 위해 hash=attribute 를 쓰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모든 HTML 태그는 src= 혹은 href= 속성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또한 hash= 속성도 가능하다. hash 속성은 객체의 SHAbase 32 encoding 값이다. 여기에 두가지 유용한 점이 있다.

첫째는, 우리가 받은 파일이 전송중에 대체되거나 변형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신뢰를 준다는 점이다.

둘째는, 해시 코드에 의해 브라우저가 캐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캐시가 hash= 으로 요청이 일치한 파일을 포함하고 있다면, URL과 상관없이 네트웍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 이 점 덕분에 설령 모든 사이트가 자신만의 복사본을 링크하고 있다해도 한번만 다운로드 받기 때문에 Ajax 라이브러리의 속도를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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