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n씨에 의하면, 구글의 Steve Yegge씨는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합니다. 그의 강연을 그대로 적은 글이 있어 이 동영상은 텍스트로도 볼 수 있고, 모든 슬라이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from Steve Yegge on Server Side 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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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몇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Gears 0.3이 릴리스 되었다는 것입니다. Firefox3 를 지원합니다! Firefox 3 정식버전(6월 17일 예정)에 맞춰서 출시하려고 했다는군요. Gears와 같은 플러그인은 브라우저 내부에 깊이 다가갈 수 있으므로 베타판의 API 변경덕분에 날짜를 지키는 것이 큰 도전이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훌륭하게 수행해냈습니다.

Gears 0.3은 Firefox 3 지원 이외에도, 다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oogle I/O 세션들의 모든 동영상의 공개되었습니다.

Ajax와 Gears와 관련된 컨텐트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Gears

GWT

General Ajax



from Gears 0.3 Released, and Google I/O videos on Ajax related content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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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Ajaxian에 있는 글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즉, "저"라고 하면 Dion씨인 것이고, "우리"라고 하면 Ben씨와 Dion씨입니다. 이 글을 보고 나니 더더욱 Wii 를 사고 싶어지네요. 그전엔 소년의 혼(?)이었다면 이번에는 개발자의 혼(?)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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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과 저는 JavaOne에서 Ajax의 새로운 점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가 JavaOne이기 때문에 우리는 Java쪽 주제를 조금 더 다루었는데, 주제 중 하나가 웹 페이지 밖이나 브라우저 종료후에도 계속 애플릿를 실행할 있는 멋진 새 기능을 지원하는 Java Plugin 사용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Java는 이제 "Java가 전체 브라우저를 종료"하던 문제를 일으키던 프로세스 내부 실행을 벗어났습니다.

어쨌든, 다시 데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For some context, 지난해 JavaOne에서 우리는 스테이지에서 기타 히어로(Guitar Hero)를 시연했었는데, 이 때 어떤 식으로든 게임 콘솔을 사용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올해에 컨트롤러를 사용하기로 결심했지만, 그 다짐은 콘솔대신 Wii가 되었습니다.

그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웹 페이지를 컨트롤 할 수 있으면 끝내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 Wii 모트와 교신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를 가능하게 해줄 스택이 필요했습니다. Java에는 블루투스 스택이 있었죠. 우리는 Java 스택과 교신할 애플릿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흠.

다양한 스택을 테스트하는 것은 실제로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결국 우리는 많은 Wii 해커들이 사용하는 Wiiuse라는 네이티브 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Wiiusej라는 wrapper 라이브러리는 정확하게 우리가 필요로 하던 것이었습니다.

간단한 테스트 후에 리모트와 프로그램간 통신을 하는 응용프로그램이 만들어졌습니다. 메인 컨트롤러가 Wii 센서바에 있는 일련의 IR(적외선) 빛들을 감지하기 때문에, 적당한 IR 소스만 있으면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룸에서 무대를 비추던 커다란 빛은 센서바의 역할을 할만큼 충분히 강해서 우리는 그것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프로그램 얘기를 하죠. 우리는 리모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려줄 상태 머신 역할을 할 Java 클래스를 작성했습니다. 그것은 움직임과 어떤 버튼이 눌렸는지, 장치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데이터로 우리는 간단한 다트 게임을 작성했습니다. 상태 머신 Java 코드와 정보를 노출시키는 Applet wrapper로 프로그램의 Ajax 부분을 완료했습니다.

우리는 화면에 다트판을 그리고 JSObject를 통해 JavaScript가 Applet을 폴링하도록 했습니다(이것처럼 간단하게: document.nameofapplet.pollmethod()). 이벤트 드리븐 대신 폴링을 하긴 했지만, 다른 방식의 통신보다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JavaScript 코드가 애플릿을 폴링할 때 리모트의 좌표 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 구조체를 되돌려 받았습니다. 리모트의 움직임에 따라서 화면상의 다트 이미지를 이동시켰고, 발사하면 다트판을 향해 날아가는 다트의 애니메이션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상당히 단순했습니다. 조준하고 쏘면 항상 그 자리에 정확히 맞습니다. 재밌는 게임은 아니었죠. 우리는 몇가지 간단한 물리법칙을 Ajax 게임에 추가하기로 하고, 던지는 속도(힘이 약하면 떨어집니다)와 경로(얼마나 일직선으로 던지는지)를 추가했습니다. 만약 던질 때 흔들렸다면 다트는 정확하게 날아가진 않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이 프로그램의 데모입니다. 설명과 함께 소스코드도 포함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Wii Darts in Ajax from Dion Almaer on Vimeo.

from Wii Darts: Powering Ajax applications with Wii Controllers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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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리카르도 2008.05.15 01:42 신고

    ㅋㅋㅋㅋㅋ 안되는게 없네요
    보면볼수록 물건인것같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jQuery의 John Resig 씨입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인터뷰였던데 반해 프로젝터를 사용하셨네요. jQuery Core의 가까운 미래(1.2.4)와 조금 더 먼 미래(1.3)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서, jQuery UI 1.5로 UI 부분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What's Next in jQuery and JavaScript? from John Resig on Vimeo.

Previously on Ajax Pioneer Week... from Ajax Pioneer Week: John Resig of jQuery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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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Willison씨가 이번엔 XTech에서 jQuery와 함께하는 겸손한 JavaScript라는 또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그는 왜 당신이 겸손해져야 하고, jQuery를 어떻게 쓰는지, 그리고 그들을 어떻게 좋게 조합할 것인지에 대해 탐구했습니다.

전체 프리젠테이션입니다:

from Unobtrusive JavaScript with jQuery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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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의 Ryan Stewart 씨와 구글의 Dion Almaer씨가 Adobe AIR와 Gears 그리고 오프라인/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 작성법에 대해 토의했다고 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Ryan씨가 AIR에 대해, Dion씨가 Gears에 대해 설명하는 형태였고요.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슬라이드를 공유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공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슬라이드만 봐서는 잘 모를거라고 하는군요 -_-a



from Taking Web Applications Offline, to the Desktop, and beyond on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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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linging APIs in the Highlands on Ajaxian

(주: 글의 Rushgrove씨가 참여한 컨퍼런스 이름이 The Highland Fling 라서 제목을 언어유희적으로 지은 것 같습니다. Highland 는 스코틀랜드 고지高地 지방을 말하기도 하고 실제로 컨퍼런스가 스코틀랜드에서 열렸습니다)

Gareth Rushgrove씨가 API 설계에 대해서 많은 말을 했다는데...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주: 이걸 보고서는... -_-;;) 우리가 웹과 인터랙션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는 몇몇 유명한 API (예, Flick, Twitter) 를 보고 설계에 대한 일반적인 진리를 찾아내려고 했습니다.

API는 이렇게.

  • Prodable (주: 찌를 수 있어야 한다는데 PT만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 Hackable (주: 원본을 그대로 둔 채 외부에서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한 단어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다양한 언어를 지원
  • 개방적으로
  • 투명하게
  • 명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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