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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1 즉각적인 보상이 좋다
  2. 2008.05.19 자폐를 일으키는 유전자
  3. 2008.05.16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Brain Activity Encodes Reward Magnitude And Delay During Choice
즉각적인 보상이 좋다

http://www.flickr.com/photos/lumaxart/2293239853/

ScienceDaily (July 11, 2008)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뇌는 이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Neuron지 7월 10일호에 실린 예일대학교의 이대열 박사의 논문은 의사결정과 관련된 뇌의 부위가 보상의 수준을 그 크기와 지연 정도와 연관시켜 암호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상이 지연될수록 기쁨은 반감합니다.

이 박사는 시간과 관련한 보상의 가치 평가를 담당하고 있는 부분은 의사결정과 행동을 조절한다고 알려진 안와전두피질 dorsolateral prefrontal cortex이라고 합니다. 이는 특정한 선택에 의한 보상이 커지거나, 즉각적으로 올 때 안와전두피질의 신경이 비슷하게 활동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그들의 연구는 아직 전체 과정의 일부분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Cell Press (2008, July 11). Brain Activity Encodes Reward Magnitude And Delay During Choice. ScienceDaily. Retrieved July 11,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7/0807091214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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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tic Links To Impaired Social Behavior In Autism
자폐를 일으키는 유전자

ScienceDaily (May 14, 2008) 

자폐 스펙트럼 장애 Autism spectrum disorders (ASD) 환자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의사소통에 있어서 심각한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행동이나 감각 경험에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폐아들은 쓰다듬어주거나 안아주는 등의 친화적인 행동이 부족합니다. 5월 15일자 Biological Psychiatry는 이런 행동들의 유전적 근거를 설명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Yale University 연구진은 자폐아와 그 가족의 다양한 유전 샘플을 모았습니다. 유전적 모성과 친화적 행동 등과 연관있다고 알려진 6개 유전자만을 특별히 시험에 보았습니다. 저자인 Elena Grigorenko 박사는 기존의 동물 연구의 성과들이 친화 행동 발전에 있어 유전자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진 점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는 프로락틴 Prolactin 유전자-프로락틴 수용 유전자와 옥시토신 Occitocin 수용 유전자-가 친화 행동의 연관을 강하게 암시합니다. 이와 같이 최근 분자 유전학, 발달 신경과학의 발전이 동물 모델과 임상 장애와 사이의 매우 흥미로운 고리를 새로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Elsevier (2008, May 14). Genetic Links To Impaired Social Behavior In Autism. ScienceDaily. Retrieved May 15,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310165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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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Are More Likely Than Women To Crave Alcohol When They Feel Negative Emotions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ScienceDaily (May 12, 2008) 

남녀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가 서로 다르다는 예일대학교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여자는 스트레스로 인해 겪는 슬픔이나 불안을 겉으로 표현하고, 그 상황에 대해 반복해서 되새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우울증세 등의 정신질환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남자들은 감정을 표현하기보다는 알코올에 의존하여 부정적인 감정 자체를 잊으려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알코올과 관련된 질환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아마도 남녀 뇌의 보상체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입니다.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2008, May 12). Men Are More Likely Than Women To Crave Alcohol When They Feel Negative Emotions. ScienceDaily. Retrieved May 13,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5/0805111908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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