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nagers Attending College Less Likely To Engage In Risky Sexual Behavior
대학생들이 위험한 성관계에 적게 빠져든다

ScienceDaily (Jun. 6, 2008) 

University of Washington의 Jennifer Bailey는 10대말~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의 성생활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생활이 자유로워지는 이 시기에 성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는 HIV나 임질, 클라미디아 Chlamydia, 자궁경부암과 연관 있는 유두종 Human papillomavirus 등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사회구조적 차원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연구 결과 대학교에 다니는 젊은이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과 비교하여, 콘돔 사용 빈도가 높고, 애인 외의 타인과의 성관계나, 그 외 기타 위험이 높은 성관계를 경험하는 비율은 낮았습니다. 집에서 독립했는지 여부는 이런 문제와 큰 상관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독립한 이들이 조금 더 성생활이 자유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위험한 성관계에 발을 들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란하든지 그 반대이든지 고등학교 때의 성생활 성향이 졸업한 이후에도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약물, 음주 경험 등은 위험한 성생활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때부터 보호 프로그램을 잘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는 Journal of Adolescent Health지에 실렸습니다.

University of Washington (2008, June 6). Teenagers Attending College Less Likely To Engage In Risky Sexual Behavior.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512555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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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 Succeed In Reducing Risky Sex Among HIV-positive Minority Men
HIV 양성환자를 돕는 프로그램

ScienceDaily (Jun. 4, 2008) 

최근 연구들은 어릴적 성추행을 당한 HIV-양성의 미국 흑인, 라틴 아메리카인들이 위험이 높은 성관계에 참여하거나 우울증을 경험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UCLA 연구진은 이런 이들이 더 나은 삶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위험한 행동과 우울 증세를 크게 완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를 이끈 John Williams 교수는 본 연구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프로그램 종료된 후에 지속된 사회적 지지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전의 교정 프로그램들도 단기적으로는 개선에 효과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행태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 연구진은 137명의 HIV-양성 동성 및 양성애자를 대상으로 위험한 행동을 교정하는 S-HIM 프로그램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는 SHP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6주 동안 같은 인종으로 구성된 5-7명의 그룹으로 주당 2시간 모임을 가진 결과, 프로그램을 마친 직후에는 위험한 행동이 눈에 띄게 줄었으며, 3개월, 6개월 후에 이루어진 후속 설문에서는 우울 증세가 크게 호전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 Los Angeles (2008, June 4). Programs Succeed In Reducing Risky Sex Among HIV-positive Minority Men. ScienceDaily. Retrieved June 10, 2008, from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8/06/08060415054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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